화상영어창업 세가지 방법
아래와 같이 크게 세가지로 분류를 해 보았습니다.
첫째. 화상영어 가맹사 창업
둘째. 독립 사업자로 창업
셋째. 엔터프라이즈 창업
앞으로 이 세가지 방법에 대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
물론, 위 세가지 말고도 여러가지 방식이 있지만, 위 세가지 방식에서 여러가지 감미료를 추가해 나가면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본 글에서는 먼저 화상영어 가맹사로 창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가맹 본사가 모든 준비를 하고 창업자는 간편하게 창업
화상영어 가맹사로 창업을 하는 것의 핵심은 "가맹 본사가 모든 준비를 하고 창업자는 간편하게 창업"을 하여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 홈페이지 및 교재, 수업 과정, 강사 고용 & 관리, 전반적인 운영 등을 본사에서 모두 하고
- 창업자(가맹사)는 사업자 등록을 하고 은행 계좌(또는 전자결제)로 입금을 받는 방식이 있을 수 있으며 이 때에는 학생 관리를 직접 할 수 도 있습니다.
- 또는 아예 사업자 등록 조차 하지 않고, 홈페이지를 분양 받아, 광고 홍보를 해서 학생으로 부터 입금 받을 수 있고
- 홈페이지만 분양 받고, 광고 홍보를 해서 학생만 모집하면 (학생 관리 조차 하지 않고) 나머지 모든 것을 본사에 맡기고 학생이 납부하는 수업료의 10% ~ 20% 정도 수당을 받는 방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 보다 더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으며 저희 위세너가 12년 전에 처음 가맹사 모집을 하여 화상영어 사업을 진행 할 때도 위 보다 더 다양한 방식으로 가맹사와 함께 화상영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2019년 7월 )까지도 저희 위세너에서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가맹사를 모집하고 함께 영어 교육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 위세너 홈페이지 https://www.withcenter.com
이러한 '가맹사 창업' 방식의 특징은
- 초기 창업을 할 때 '가맹 본사'가 많은 것을 준비하고 창업사는 별로 할 게 없는,
- 그래서 쉽게 창업이 가능하지만,
- '본사'에 매우 의존적이며
- '창업사'가 나중에 독립을 해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화상 센터에 정한 방식대로 운영을 하게 되며 창업자(가맹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장점은 손쉬운 창업. 단점은 틀에 박힌 사업 운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이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으며 소자본 창업이나 투잡을 하기에 가장 적절하며 독립 사업이나 엔터프라이즈급으로 넘어가기 전에 준비를 하거나 실전 경험을 하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더구나 가맹 본사가 가맹사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곳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맹사로 창업을 할 때, 가맹비만 받고 나몰라라식으로 하는 본사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거의 대부분 높은 가맹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본사가 가맹비를 받아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죠.
하지만 저희 위세너와 같은 본사도 있습니다.
가맹비 제로입니다. 뿐만아니라 SSL 과 같은 보안 사이트 서비스도 직접 비용을 드려서 무상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프렌차이즈 시스템에서는 창업자로 부터 가맹비를 받아 사업을 운영을 하지만,
저희 위세너 프렌차이즈 시스템에서는 가맹사가 사업적으로 성공을 해야, 저희 본사가 같이 성공을 해 나가는 시스템입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해 보셔도, 세상 천지 어느곳을 둘러보셔도 저희 위세너 처럼 10 초만에 창업을 끝내고 곧 바로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해 보셔도, 세상 천지 어느곳을 둘러보셔도 저희 위세너 처럼 완벽하게 가맹사를 위한 프랜차이즈는 없습니다.
작성자 위세너 대표 송재호
https://www.withcen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