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5일 토요일

2011년 1월 14일 - 화상영어 월 매출 1천만 원 프로젝트 - 위세너 화상 영어 전문 프랜차이즈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thruthesky@gmail.com http://withcenter.co.kr
화상 영어 창업 전문 - 위세너는 2010년 현재 클락, 마닐라에 영어 교육 콜센터를 두고 있으며, 전화 화상 온라인 영어 교육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서 온라인 영어 교육 사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화상영어 월 매출 1천만 원 프로젝트 - 위세너 화상 영어 전문 프랜차이즈

 

위세너는 2007 년 부터 매주 화상 영어 사업에 대한 세미나를 그룹 통화로 합니다. 자주 할 때는 주 3회, 적게 할 때는 주 1회 합니다.

 

 

 

 

 

[*] 2011 년 1월 14일 (금)

  - 가맹사 상호명으로 키워드 등록하지 않기.
  - 새로운 커리큘럼에 대한 회의
    교재를 알아 보았는지,

화상영어 월 매출 1천만 원 프로젝트 - 위세너 화상 영어 전문 프랜차이즈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thruthesky@gmail.com http://withcenter.co.kr
화상 영어 창업 전문 - 위세너는 2010년 현재 클락, 마닐라에 영어 교육 콜센터를 두고 있으며, 전화 화상 온라인 영어 교육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서 온라인 영어 교육 사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2011 년 1월 12일 (수)

  - 팀뷰어를 이용한 고객 관리. 직접 해보셔야합니다.
  - 수업료 인상이 아닌, 새로운 커리큘럼 소개를 통한 수업료 상승 효과.
    수업료의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단순 영어 회화나 기초 영어 수업으로는 고객의 지갑을 열기에 충분치 않다.
    따라서 보다 체계적인 수업 과정의 제공이 필요하다.
    센터1을 위주로 먼저 진행을 해 보고, 차츰 센터6로 적용을 해 나갈 생각이다.
    "오픽, 인터뷰영어, 비즈니스 영어, 토익스피킹" 로 먼저 시작.

2011년 1월 14일 금요일

또 최중경 의혹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안내말: 필리핀 최대의 정보 제공 및 교민 생활 커뮤니티. 수 백만 건의 축적된 데이터와 매일 활발한 필리핀 교민들의 생활 쉼터. 필고에 오신 것은 이미 필리핀에 오신 것입니다.

 

최중경 부인 부동산 투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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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된 도덕성 검증 끝에 낙마한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에 이이 이번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도 검증대에 오르고 있다. 최 후보자의 부인 명의 탈세 및 부동산 투기 의혹이다. 부동산 임대수익을 축소·누락해 세금을 회피하고, 개발 직전의 땅을 사서 큰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것이다.

경향신문은 이를 1면 머리기사(<또 ‘최중경 의혹’>)로 전했다. 김재균 민주당 의원은 13일 “최 후보자 부인 김모씨가 서울 역삼동의 오피스텔을 임대하면서 부가가치세를 탈세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최 후보자 부인 김씨는 1994년 1월 1일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서 이 오피스텔의 면적을 실제 기준면적(전용+공용 면적) 77.09㎡가 아닌 65㎡라고 신고했다. 2000년 7월부터 적용된 국세청의 간이과세 기준은 ‘1㎡당 공시지가 1000만원 이상, 기준면적 66㎡ 이상’일 경우 일반과세 대상으로 규정, 임대수입의 10%를 부가가치세로 내도록 했는데 기준면적을 축소 신고한 덕에 과세를 피했다.

간이과세 기준은 지난 2007년 다시 변경돼 기준면적이 62㎡ 이상일 경우 일반과세토록 했지만 김씨가 이듬해(2008년)에 임대수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낸 기록이 없다. 실제로 김씨는 2009년 7월 세무서로부터 기준면적 축소를 지적받기도 했다는 것이다. 최 후보자 측은 “해당 부동산은 처음부터 먼 친척이 관리해와서 관련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경향은 전했다.

이밖에 충북 청원군 땅 취득 및 처분과정에서는 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씨가 지난 1988년 9월 언니와 함께 매입한 충북 청원군 부용면 금호리의 임야 1만6562㎡는 87년 12월 부용공단 조성이 예고됐던 지역이다. 김씨가 땅을 사고 나서 3개월 뒤인 88년 12월 구체적인 공단지역이 고시됐으며, 90년 4월 투기를 막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92년 6월 부용공단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이 이뤄져 소유 토지 대부분인 1만5956㎡가 수용돼 보상을 받았다. 세무서에 신고된 보상금은 1억6100만원이다.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이는 당시 공시지가보다 낮은 금액”이라며 “현지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소 2억8700만원을 보상받아 4년 만에 최소 6배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최 후보자 측은 “처가의 선산을 조성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인사파동 책임 유야무야?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의 ‘인사파동’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태도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경향신문은 8면 “청와대 민정수석 출신 참모의 감사원장 지명으로 인한 독립성 훼손과 과도한 전관예우 논란이 낙마의 직접적 배경이 됐지만, 인사권자인 대통령은 유감 표명이나 사과, 인책도 없이 덮으려는 양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경향은 “이 대통령이 오는 26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지도부와의 만찬을 취소”했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전날 야당과 한나라당 일각에서 ‘인책론’이 제기된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방을 찾아 “흔들리지 말고 일에 집중하라”고 재신임 뜻을 밝혔다.

임 실장 주재로 이날 열린 수석비서관 티타임에서도 “대통령이 흔들림 없이 국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비서진이 결속을 더 단단히 해서 국정운영을 뒷받침하자”는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고 경향은 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273

필리핀 어학 연수 학생 113 명 억류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안내말: 필리핀 최대의 정보 제공 및 교민 생활 커뮤니티. 수 백만 건의 축적된 데이터와 매일 활발한 필리핀 교민들의 생활 쉼터. 필고에 오신 것은 이미 필리핀에 오신 것입니다.

 

필리핀 어학 연수 학생 113 명 억류

학생 113명이면 적은 수가 아닌데,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제 개인적인 생각은 SSP 연장 안 한 것은 잘못이 맞습니다.

학생으로 부터 SSP 비용을 안 받고 학생의 학비 부담을 줄여준다면 동정의 여지가 있지만, 실제로는 SSP 비용을 학생으로 부터 받은 뒤, 학원은 SSP 연장을 하지 않고 그 돈을 그냥 챙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괘심죄에 속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겨우 SSP 연장 안 했다고 억류시키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SSP 연장이나 발급 안 했으면 벌금내고 발급 또는 연장하면 될 것 아닙니까?

물론 113 명이라는 큰 단체가 동시에 모두 안 했기 때문에 이민국에서는 문제를 크게 볼 수도 있죠. 그리고 이권 문제가 개입이 되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문제가 단순히 SSP 연장 또는 발급을 안 해서라면... 너무 심한 처사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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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인근 지역에서 영어 어학연수를 받던 한국인 학생 113명이 이번 주초 현지 당국에 여권을 압수당하고 억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을 데리고 간 한국 학원 측이 필리핀 정부에서 발행하는 외국인 학업허가증(SSP) 수수료를 내지 않아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고, 학생들도 다른 한국 인솔자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소식은 MBC의 보도로 처음 알려졌고 14일자 서울신문 세계일보 중앙일보 등이 일부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필리핀 영어 연수를 떠난 한국 어린이 110여명이  이민법 위반자로 몰렸다”며 “필리핀 정부에서 발행하는 외국인 학업 허가증, 즉 SSP없이 어학 연수를 받아 이민법을 위반한 혐의”라고 보도했다.

43살 이 모 씨 등 한국인 학원 관계자 8명은 같은 혐의로 체포돼 구금됐고, 필리핀 이민청의 외국인 수용소에 감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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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방학을 맞아 1인당 2백만 원에서 3백만 원을 학원에 내고 이달 초부터 영어 연수를 시작했는데, 학원 측이 영어연수생들이 꼭 받아야 하는 '학업 허가증' SSP의 수수료 15만 원 정도를 당국에 지급하지 않은 것이다. 필리핀 현지 교민은 “SSP(학업 허가증)를 안 만들고 있다가 걸리면 대형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라며 “학원장들은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이윤 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과 동업 중이던 필리핀 사람의 고발로 알려진 이 사건은 현지 언론에도 크게 보도됐다. 외교통상부는 “어린이들을 현재 숙소에서 무사히 보호하고 있으며 학업을 계속하거나 귀국할 수 있도록 현지 영사를 급파해 교섭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도 이 소식을 10면 머리기사로 실어 “학생들은 대부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이상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들은 겨울방학을 맞아 1인당 200만원에서 300만원을 학원에 내고 이달 초부터 영어연수를 시작했으나 학원측이 영어연수생들이 받아야 하는 학업허가증(SSP)의 수수료 15만원을 당국에 지급하지 않았고, 동업 중이던 필리핀 업자가 이 사실을 이민청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2011년 1월 13일 목요일

필리핀 화상영어 콜센터 1위로 등극 - 화상 영어 창업 프랜차이즈 - 위세너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thruthesky@gmail.com http://withcenter.co.kr
화상 영어 창업 전문 - 위세너는 2010년 현재 클락, 마닐라에 영어 교육 콜센터를 두고 있으며, 전화 화상 온라인 영어 교육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서 온라인 영어 교육 사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화상영어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콜센터 영역에서 필리핀이 인도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세너는 콜센터 확충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협력 또는 콜센터 사무실을 쉐어 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http://w9.philgo.com/?cate=post_in&action=view&id=buyandsell&idx=68894&page=1&cafe_i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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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학력과 영어구사 능력을 갖춘 인력이 풍부한 필리핀이 인도를 제치고 미국 기업들의 아웃소싱 콜센터 집결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콜센터업체를 대표하는 '필리핀 콘택트센터협회' 통계를 보면 현재 콜센터 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35만 명으로 인력규모 면에서 인도(33만 명)를 앞질렀다.

지 난해 필리핀 콜센터 산업이 창출한 수익은 63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다국적 기업들이 필리핀 콜센터 건설에 열을 올리면서 앞으로도 연간 15~20%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난 10년간 콜센터산업의 최대 메카로 군림했던 인도 콜센터 산업은 작년에 56억~59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미 댈러스의 자문회사 에베레스트 그룹은 추산했다.

US에어웨이처럼 필리핀에서 철수하는 회사도 있지만 씨티그룹이나 JP모건체이스 등 많은 미국 기업들이 고객전화 응대, 백오피스(업무지원) 등을 필리핀 업체에 하청을 주고 있다.

미 국 기업들이 인도보다 필리핀을 선호하는 이유는 우선 필리핀 영어가 억양이 강하지 않고 중립적이기 때문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지적했다.

콜센터가 바다 건너 멀리 있다는 사실을 별로 인식하지 않은 채 보험회사나 은행에 전화를 건 미국 소비자들은 특유의 영어 억양이 강한 인도인 직원보다는 필리핀 직원과 더 쉽게 대화한다는 것이다.

뉴 욕의 한 소비자는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콜센터 직원이 대본대로 답변하는 것이 빤히 보였다면서 직원들이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답하지 못할 것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이 소비자는 직원이 구사하는 인도 특유의 영어 억양도 알아듣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글로브 핸드폰 무제한 플랜(월정액)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안내말: 필리핀 최대의 정보 제공 및 교민 생활 커뮤니티. 수 백만 건의 축적된 데이터와 매일 활발한 필리핀 교민들의 생활 쉼터. 필고에 오신 것은 이미 필리핀에 오신 것입니다.

 

 

필고 bray 님이 자유 게시판에 올리신 글을 정보 게시판으로 복사합니다.

 

 

글로브에 superduo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duo서비스는 지역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그대신 요금이 399페소/월입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시면 글로브모바일->글로브모바일 무제한,  지정된 지역으로의 랜드라인 무제한으로 걸 수가 있습니다.
지정된 지역(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랜드라인 번호도 하나 받습니다.
랜드라인에서 전화를 걸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postpaid(후불제), prepaid(선불제) 모두 가능합니다.
한달에 요금은 599페소입니다.

Postpaid:에서 사용법

  • NCR(메트로마닐라)
    Text SUPERDUO MM ON to 8888

  •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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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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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gros Occidental
    Text SUPERDUO NEGOC ON to 8888.

    Prepaid:에서 이용법
    먼저 로드를 600페소를 시키시고 지역에 따른 메세지를 보냅니다

    1. NCR(메트로 마닐라)
      Text SUPERDUO MM 599 to 8888

    2. Cebu
      Text SUPERDUO CEB 599 to 8888

    3. Bohol
      Text SUPERDUO TAG 599 to 8888

    4. Capiz
      Text SUPERDUO ROX 599 to 8888

    메세지를 보내고 나면 정말로 가입할거냐라는 메세지가 옵니다.
    이 메제시를 보고 바로 reply때 " yes"를 보내면
    랜드라인 번호를 보내줍니다.

  • 어려운 교민께 생필품을 제공해 드립니다. 필리핀112

    사이트: 환상의 나라 - 필리핀 http://philgo.com

    안내말: 필리핀 최대의 정보 제공 및 교민 생활 커뮤니티. 수 백만 건의 축적된 데이터와 매일 활발한 필리핀 교민들의 생활 쉼터. 필고에 오신 것은 이미 필리핀에 오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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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112 교민 보호 단체 카페 - http://cafe.naver.com/ehdghkf 에서 공지된 글 입니다.

     

    각 지역에 생계가 어려운 교민 분들을 조사해 주십시오.

    필리핀 112 에서 생필품을 지원하려 합니다.

    교민들 중 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1월 정기 모임까지 알아보시어 연락주세요.

    생계가 어려운 한인 가족 코필 가족 등.

    필리핀112 대표 이동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