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송재호
출처 : 필뷰 www.philview.com
전화 : 070 - 7893 - 1741
많은 분들이 필리핀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데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거나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필뷰에서는 다음과 같은 "필리핀 부동산 7 계"를 만들어 필리핀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이 있으면 한번 쯤 아래의 조건을 나열하여 분석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법 하다.
1. 활성화가 예상되는 상가 토지를 구매하라!
2012 년 필뷰가 여러분들에게 제시하는 투자처이다.
일반적으로 상가 토지를 소유한 경우, 다른 투자처 보다 비교적 안전하고 빠른 투자 성공율을 보이고 있다.
3천 세대 이상의 빌리지 정문 근처의 상가라면 아주 좋다.
2. 충분한 사전 답사
금을 캐려면 광산으로 가야 한다.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투자처를 방문하여 주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a) 시공사가 믿을 만 한 업체인가?
시공사가 공사 중단을 하는 경우, 보상을 해 줄 수 있는 규모의 업체인가?
b) 주위에 개발을 하고 있는 택지가 많이 있는가?
신도시 건설과 같이 한 번에 엄청난 택지가 조성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많은 공급으로 인해서 가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c) 중심지 도로와 얼마나 인접한가?
택지(빌리지)의 바깥 쪽 담벽 그리고 정문 바로 옆에 상가가 있고 그리고 큰 거리와 붙어 있다면 좋은 곳이다.
거리에 유동인구 마저 많으면 금상첨화이다.
거리가 작거나 유동인구가 없다면, 그리고 활성화가 예상되지 않는다면 다시 생각을 해 보아야한다.
d) 수도권에서 먼 곳에 대형 개발이 세워졌거나 또는 이루어지는 경우,
지방 사업지의 경우, 일시적인 임대 수요가 형성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고전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같은 경우 반드시 상가 건물이나 토지를 구매하여 상권을 확보해야 한다.
e) 풍문은 거꾸로 이해를 하라.
중개업자들은 '공항이 들어선다', '도로가 곧 뚫린다' 등 여러가지 근거 자료와 청사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지금 당장 공사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러한 큰 계획이 무산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3. 필리핀의 부동산 정책을 이해하라.
필리핀 2006 년에 IMF 를 벗어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부동산이 활황기를 맞아, 필리핀 전역에 개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부동산 관련 법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특히 경제 특구 지역과 같은 경우 토지를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 할 수 없고 장기 임대를 해서 쓸 수 있다.
경제 특구 지역에 콘도미니엄을 구매한다면 그 콘도미니엄은 25년 또는 50년 후에 국가 소유로 변경이 되므로 판단을 잘 해야한다.
4. 투자 계획을 세워라!
투자처에 대한 충분한 답사, 그리고 주위 여건을 분석을 하는 기간과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며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한다.
그리고 한 발 뒤로 물러나 부정적인 생각으로 접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가능하면 언제까지 결정을 하고, 언제까지 실질 투자를 하겠다는 일정을 잡으면 좋다.
철저한 계획없이 급 매물이나 경매 쪽으로 눈을 돌린다면 실수를 할 가능성이 높다.
5. 자산의 50% 까지만 부동산에 투자하라.
일반적으로 자산의 70% 까지 부동산에 투자를 하라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은 폭락을 하거나 깡통을 찰 가능성이 아주 적으며 투자 성공시 몫돈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아주 신뢰가 있는 투자 종목 중 하나 인 것이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한국인은 외국인이다.
매매를 할 때 명의 문제나 필리핀의 정서, 경제 흐름을 빠르게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올인' 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특히 은행으로 부터 대출 또는 빚을 내어서 하는 경우, 신중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
투자 수익율이 빌린 돈의 이자율 보다 높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모든 부동산 투자가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빚을 내어서 투자를 한 경우 그 충격은 두배 세배로 커진다.
6. 적정 이익에 도달하면 과감하게 처분하라.
계획에 맞춰서 적정 이익에 도달하면 처분을 하는 것이 옳다.
팔지 않고 욕심을 부리다가 규제 정책이나 주위 환경 탓으로 가치를 상실하는 경우가 있다.
7. 좋은 파트너(전문가)를 만나라.
본인이 아무리 전문가 수준이라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장을 보고 서류를 검토하며 주위 상황을 분석한다고 하더라도 전문가가 보는 시점과 많이 틀릴 수 있다.
파트너를 만날 때에는 반드시 투자처와 이해 관계가 얽히지 않고 투명하게 조언을 해 줄 있는 사람을 만나야한다.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므로 신중해야한다.
나중에 후회하고 파트너를 원망해 봐야 모든 것은 본인이 결정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