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4일 금요일

가르친다는 것은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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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위세너는 전화 화상 온라인 영어 교육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며 온라인 영어 교육 사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혼자서 밥 먹고 살기 딱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을 만들어 낸 장본인이 바로 저 이고, 실제로 그렇게 해 보니, .. 정말 혼자 밥 먹고 살기 딱 좋았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국민의 교육 비용을 많이 덜어 주기도 한다고 하지만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돈 걱정을 많이 해야 합니다.

외국인(필리핀 또는 다른 나라) 영어 강사와 온라인으로 일대일 화상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할 때, 돈이 없어서 영어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며 사업을 시작 했었습니다.

참 다운 교육을 할 때 이윤은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진행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사업 운영 자금 조달에 이리 저리 힘들게 뛰어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가르친다는 것은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 "가르친다는 것은 이윤을 위한 것이다."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윤을 위해서 잘 가르치는 것이 잘 못 된 것인가?

이윤을 위해서 가르치는 사람을 누가 욕할 수 있을 것인가?

 

나른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아직 오전이겠지요.

 

 

 

온튜 확장 기능을 만들며 그냥 글을 한 번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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