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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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4에는 수업료 책정 방식이 두 가지가 있으며 이 두 가지 방식에서도 다양하게 나뉘어집니다.
먼저 수업료를 퍼센티지 방식으로 나누어 수익 분배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위 그림은 센터1의 회원사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 입니다. )
퍼센티지 방식으로 하는 경우, 수업료를 강사가 직접 결정합니다. 어떤 강사는 10 분 수업에 1천원, 어떤 선생님은 10 분 수업에 1002 원, 어떤 선생님은 10 분 수업에 5432 원 등 강사마다 틀리며 또 같은 강사의 10 분 수업이라도 시간마다 틀려집니다.
매일 10 분 월 9천 900 원 수업료가 있는 반면에 아주 높은 수업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퍼센티지 방식에 평균이 있습니다.
10 분 수업에 2 천원, 1시간(60분) 수업에 1만2천원입니다.
이것이 저희가 제시하는 평균 수업료이며 선생님들에게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하루 25 분 수업을 하면, 한달에 8.333 시간이 되며 약 한달 수업료가 10 만원이 됩니다.
하루 25 분 수업을 하는 학생이 50명일 경우, 수강료로 벌어들이는 매출은 500 만원이 됩니다.
퍼센티지 방식일 경우, 강사가 50%를 가져가며, 본사가 15%, 회원사가 35%를 가져갑니다.
회원사 몫으로 175 만원이 남습니다.
여기서 월 비용을 빼면 대충 약 164 만원 남습니다. (월 비용은 본사에서 책정을 하는데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한 달에 40만원 정도로 쓴다면, 약 124 만원이 남습니다.
세금과 부가적인 이용료를 이것 저것 해서 약 20%를 더 빼면 99만 2천원이 남습니다.
학생 50 명을 관리하며 월 500 만원 매출에서 순수익이 약 99만 2천원 이라면 그리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한가지 생각을 해 볼 것은 회원사가 센터4를 통해서 창업을 하면서 투자하는 금액이 아예 없거나 또는 20만원 미만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아주 낮은 수업료를 통해서 타 업체와 가격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수업료와는 대조되는 아주 높은 품질의 수업을 학생들에게 제공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이 회원사가 투자하는 금액이나 시간에 비해서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입니다.
물론 회원사가 적은 노력과 적은 투자 금액으로 쉽게 창업을 해서 좋은 경쟁력으로 사업을 운영하므로 수익을 적게 가져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회원사가 보다 많은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보다 많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교육 센터는 오직 강사료만으로 운영을 합니다.
따라서 회원사가 교육 센터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교육 센터 뿐만 아니라 본사를 바탕으로 한 그 하청 업체(센터4)까지 모두 먹여 살려야 합니다.
그것이 싫다면 직접 교육 센터 만들고 시스템 만들고 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생각”이 본사나 교육 센터를 먹여 살려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많은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매출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퍼센티지” 방식이 아닌 “강사아웃소싱” 방식으로 하면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서 수업료를 올리고 강사료와 본사에 전체의 65% 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수강료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2010 년 4월 현재 1시간당 400 페소(약 1 만원)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10 분 씩 수업을 하고 한달에 8 만원을 받는다고 가정 할 경우, 학생이 100 명이면, 800 만원의 매출이 발 생 합니다.
총 수업을 한 시간은 333.333 시간이며 수강료는 3,333,333 원입니다.
그렇다면 전체의 수업료에서 강사료로 약 41.6% 를 주어야 합니다.
즉, 58.4% 인 467만 2천원이 회원사의 수익으로 남습니다. 순수익을 계산하자면 20% 를 광고비로 쓰고 20%를 기타 잡비 및 경비로 쓰고 11 만원을 월 서비스 이용료로 계산한다면, 2,693,200 원이 순수익으로 남습니다.
“강사 아웃 소싱”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 지정된 강사료만 되면 되므로 학생으로 부터 수업료를 얼마를 받던지 그것은 회원사에서 직접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사가 능력만 되면 매일 10 분씩 수업을 해서 한달에 100 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료가 올라가면 갈 수록 그것이 그대로 회원사의 수익이 됩니다.
“퍼센티지” 방식과 비교를 했을 때, “강사 아웃 소싱”은 강사료가 선불이며 또한 학생의 수업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회원사는 센터4를 바탕으로 아주 편하게 사업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좀 과장을 하면 누구든지 신청만 하면 10 분 이내로 전화 화상 영어 홈페이지가 아주 멋지게 열리고 바로 사업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회원사가 사업을 편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본사와 센터4의 몫입니다.
회원사가 쉽게 사업을 시작하는 만큼 회원사는 마케팅과 회원 유치에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고객이 없으면 그것은 올바른 사업의 형태가 아닙니다.
본사가 제공해 주는 소스를 바탕으로 많은 학생을 유치하는 것이 회원사에게 주어진 첫 번째 임무입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것을 잘 하지 못하면 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학원이나 공부방이나 과외방 등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면 수익이 없어도 월 서비스 비용을 내면서 홈페이지를 운영 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회원 유치에 실패를 해서 사업을 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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