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일대일 화상 영어 수업은 영어라는 언어를 가르키는 교육 사업의 일종입니다.
매일 매일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영어입니다. 대한민국 곳곳에 영어 학원이 깔려 있고, 서점에 가면 수 천 권의 좋은 교재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동영상 프로그램, 과외방 등 영어 공부를 하기에 참 좋은 조건입니다.
그런데 왜 영어를 배울 때 왜 화상으로 해야 할까요?
대한민국의 영어 학습 체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문제입니다. 단적인 예로 대한민국의 대학생이 4년 동안 학과 전문과목 공부는 제쳐 놓고 오로지 영어만 공부하다가 졸업을 합니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이렇게 죽어라고 영어 공부만을 했는데 그것이 부족하여 대학 4년 동안 내내 영어에 올인을 합니다. 그것 뿐인가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직을 위해서 죽어라고 영어만 공부합니다. 취직을 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영어를 공부합니다.
안타까운점은 영어 공부를 몇 십년간 하면서도 영어로 일대일 대화를 하지 않고, 영어 테입이나 교재 또는 학원에서 그룹 수업으로 공부를 합니다.
일대일 화상 영어와 그룹 수업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 탁월한 학습 효과가 있으며 하루 25분 씩 6 개월 만 제대로 수업을 하면 영어 능력의 충분한 향상을 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 목적이 영어라는 언어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현재 시대에서 가장 올바른 학업 방법이 바로 일대일 화상 영어 수업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화상 영어 교육 서비스가 이미 대중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 발 늦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올바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 발 늦었다고 해서 사업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처음 시작 할 때가 2007 년이었는데, 그 당시가 아주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화상영어 라고 입력을 하면 불과 서너개의 업체 목록만 떴었습니다. 네이버 검색 광고비도 아주 저렴하였습니다. 이 말은 경쟁 업체가 없다는 말입니다.
지금 네이버 검색창에 “화상영어”라고 입력하고 검색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워낙 고가 키워드라고 블로그 정보는 아예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 만큼 화상 영어 업종은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또 그 규모가 계속해서 커져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대한민국에서 화상 영어로 공부를 해야 할 인원은 많지 않습니다. 2012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인원은 700 만 명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화상(스마트폰 포함)으로 수업을 할 수 있는 인원은 약 15%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동이 많아서 안정적인 인터넷 접속이 어렵거나 또는 영어 공부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시험 영어를 공부하거나, 워낙 바빠서(예 고3) 화상 영어 수업을 할 수 없는 등 여러가지 여건을 고려해 볼 때 전체에서 약 15% 만이 화상 영어 수업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영어 수업을 합니다. 과거의 문법 영어가 아닌 말하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학생들도 지금현재 열심히 화상 영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대한민국 인구도 줄어 들고 있으며 또 영어 능력도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 에 따라 영어를 공부 할 인원도 더 줄어들겠죠. 지금은 영어 공부를 해야 할 인원이 약 700 만명이지만 10 년 후에는 300 만명으로 줄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0 년 후 라면 사람들이 보다 쉽게 일대일 화상 영어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약 11 만 명 남짓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화상 영어 수업을 받고 있지만, 10년 후 라면 비록 화상 영어 수업을 해야 할 사람이 절반 이하로 줄어 들 수 있지만 화상 영어를 하는 사람은 오히려 두 배 이상 늘어 날 수도 있습니다.
20년 후 라면? 글쎄요,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하지만 적어도 대한민국이 한국어(한글)을 버리지 않는 한, 한글도 배워야 하고 영어도 배워야 하겠죠.
시장의 규모와 전망을 따질 때 단순히 서비스의 공급과 수요에 대해서만 따지고 사업을 진행한다면 모두가 공평하게, 골고루 사업을 잘 운영 할 것입니다.
공급이 넘쳐나는 업종이면 전업을 해서 공급이 모자라는 업종으로 대체를 하면 되죠.
수요와 공급외에도 여러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품질이라든지 고객 만족 서비스 또는 비용 등.
하지만 화상 영어는 분명히 공급자도 계속 늘고 있으며 수요자 또한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지금의 화상 영어 서비스 업종은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급자들끼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화상 영어 교육 사업은 비교적 쉽게 시작 할 수 있으나 수요자(고객, 학생)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위세너는 화상 영어 창업 전문 기업으로 온라인 영어 교육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송재호 070 7893 1741 thruthesky@gmail.com http://withcenter.com http://center.philgo.com http://center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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