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필리핀사업, 회사명 등록하기!

 

법인의 상호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전 단계로, 우선 등록할 상호의 이름을 '예약'하셔야 합니다. 'Name Verification'이라는 것이 이 절차를 말합니다. 예약 방법은 직접 SEC을 찾아가 민원실에서 신청하는 것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예약 신청을 하는 것,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직접 SEC으로 가서 하기

 

 


   먼저 SEC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하는 절차 입니다. SEC 건물은 만달루용시 'EDSA'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등록할 이름 (3-4개를 적어가지고 감) 을 적은 쪽지를 챙기신 후, 가능하면 아침 일찍 택시 등을 타고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가자고 합니다. 

 


   필리핀 공관 민원실은 어디든 아침 일찍 가야 편안하게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기사는 본관 정문 앞에 내려주기도 하고, 또 어떤 기사는 알아서 조금 더 진행한 후 민원실 앞에 바로 내려주기도 합니다.

 


   SEC 본관을 마주보고 왼쪽으로 나즈막하면서 가로로 길게 생긴 건물이 SEC 민원실입니다. 허름한 건물의 오른쪽에 입구가 있습니다. 밀고 들어가시면 왼쪽에 있는 가드가 용건을 묻습니다.

 


   설명하기 귀찮습니다. 그냥 '네임 베러피케이션'이라고만 하시면, 가드가 예약신청서를 꺼내줍니다. 그 신청서에 준비해 오신 이름을 공란에 차례로 적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이름 주소 등 간단한 신상 정보를 적으시고, 사무실 주소와 전화번호는, 안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작성을 다 하셨으면, 가드의 자리 바로 앞에 정부인지를 사는 창구가 2개 있습니다. 한가한 창구를 이용합니다.

 


   바로 법인 설립을 진행하신다면 1달을 예약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우선 이름을 등록해 놓고 천천히 법인 등록을 진행하실 생각이라면, 2달 정도 예약하시는 게 좋습니다.

 


   1개월이면, 40 페소, 2개월이면 80 페소를 창구 안으로 넣어줍니다. 인지를 받으셨으면 이제 그 수납창구 오른쪽 조금 안쪽으로 상담창구가 네 개 정도 있습니다.

 


   보통 3번 창구에서 신청서를 받으나, 신청자가 많은 경우  옆 자리 4번 창구에서도 받습니다. 신청서와 인지를 3번이나 4번 창구 테이블에 살짝 놓으시고, 대기실 자리에 앉아 잠시 기다리십니다.

 


   신청자가 적을 경우 5분, 많을 경우 20분 전후로 해서 담당 직원이 신청자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용자님의 이름이 호명되면, 창구로 갑니다. 그럼 여직원이 예약하려는 이름에 대한 정보를 말해 줍니다.

 


   적어온 이름이 모두 등록 가능하다고 하면,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시면 되고, 만일, 적어온 이름이 모두 이미 등록되어 있는 것들이라면, 다시 이름을 고르셔야 합니다.

 


   가드에게 신청서를 한장 더 달라고 합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잠시동안 이름을 다시 생각해 내신 후  '법인이름' 란에 기록을 합니다. 그렇게 3번 창구에 아까처럼 제출하시면 됩니다.

 


   등록이 적합한 이름일 경우 10분 전후로 해서 여직원이 호명을 합니다. 창구로 가서 예약 완료된 '베러피케이션 슬립'을 받으시면 됩니다. 이 슬립은 이름을 예약한 '영수증'이 아닙니다.

 


   앞으로 법인 설립, 사업허가 등 절차를 진행하실 때 꼭 필요한 '제출서류'입니다. 따라서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법인명 예약을 하시면서 '법인 등록 신청서'도 사오시면 좋습니다. 옆 본관 건물 1층에서 사시면 됩니다. 가격은 500 페소입니다.

 

 


온라인으로 예약하기

 

 


   이 '온-라인' 예약은 미리 등록 가능 여부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가시는 것 보다 편합니다. 우선 SEC의 홈페이지의 '회원가입'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가입폼은 간단한 합니다. 그냥 아이디와 패스워드, 그리고 아이디나 패스워드를 분실했을 경우 사용할 '질문과 답'만 써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로그인을 하시면 본격적으로 상호 예약 프로세스가 진행됩니다.

 


   제일 먼저 'Step 1 | Accept Terms and Conditions '이란 약관 페이지가 나오고, 'Accept' 버튼을 누르시면 설립하고자 하는 법인의 형태를 묻는 페이지로 갑니다.

 


   여기서 'Stock Corporation'을 클릭하시면, 이제 회사의 업종을 묻는 페이지들이 나옵니다. 목록을 보시면서, 해당 업종을 찾아 갑니다.  마지막에 등록 예약할 법인명을 체크할 수 있는 '검색창'이 나옵니다.

 


   이 검색창에서 등록 가능한 이름을 찾으시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 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인지대를 어떻게 지불할 것인가 묻는 항목에서는 그냥 'SEC Teller'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예약이 완료되면 완료된 페이지를 프린트 하신 후, SEC의 3번 창구에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구입한 인지와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예약은 예약일로부터 1주일간 유효합니다. 그 안에 SEC으로 가셔야 합니다.

 

 

[출처] 필리핀사업, 회사명 등록하기!|작성자 피캣아이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센터3 회원사 가이드

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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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온라인 키워드 광고

 

[ * ] 온라인 영어 사업 관련 정보

구글 광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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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계정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과거 저희들이 진행한 광고 세미나 자료와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십시오. 혼자 광고를 공부하시기에 충분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번에는 실제 광고에 필요한 계정을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만든 광고 계정에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것입니다. 아래와 다른 화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광고 설정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사용하지 않는 임시 테스트 용 계정으로 구글 계정을 만들고 설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실제로 광고 계정을 만들고 운영을 해야 합니다.

gg1

첫 번째 캠페인 작성하기를 클릭합니다.

잠깐! 캠페인이란

캠페인은 하나의 광고 단위
예를 들면, 컴퓨터와 책상 두 가지를 광고한다고 할 때, 컴퓨터를 하나의 캠페인으로 하고 책상을 또 하나의 캠페인으로 할 수 있다.

 

아래의 화면에서와 같이 캠페인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gg2

 

위 그림을 보시면, 광고 지역이 필리핀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이 광고 설정을 하니까 구글이 알아서 필리핀으로 정했나 본데 한국으로 변경을 해야 합니다.

“입찰 및 예산” 항목에서 수동과 자동이 있습니다. 제가 사실 처음 계정 생성 후 나타나는 화면이나 현재 이 화면이 제가 광고 계정을 많이 생성하던 1년 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자동 입찰과 수동 입찰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 어쨋든 자동으로 입찰을 해 준다는 것이 자동 입찰이 아니겠습니까.

“예산” 항목은 처음에는 예산을 너무 많이 잡지 마시고 하루 1만원이나 2만원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저장하고 계속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gg3

 

위 화면에서는 광고 문구 작성, 키워드 추가 및 입찰가 설정을 한꺼번에 합니다. 확실히 광고 설정이 이전과는 달라졌습니다. 저에게도 이러한 방식이 처음 접하는 것이지만 아무런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광고 문구를 작성하는 요령이 있으며 그 기본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으면 광고 문구 심사에서 탈락이 됩니다.

키워드도 규격이 있습니다. 아무 키워드를 막 지정하면 광고 등록 거부가 되거나 일부 키워드가 심사에서 불합격 됩니다.

입찰가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데로 지정을 하시면 되지만 처음에는 70 원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평균 90 원 아래위가 되면 좋으며 의미 있는 키워드라면 200 원 이상도 해 볼 만 합니다.

 

저장 후 결제 설정으로 이동을 클릭하시면 필요한 정보를 기입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gg4

결제 정보를 입력하시고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gg5

결제를 하는 최소 단위가 16,000 원 인 것 같습니다.

이전에 계정 생성 비용이 따로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

gg6 

캠페인 메뉴를 클릭하시면 선불 잔고가 없어서 광고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결제하면 선불 잔고에 광고비가 축적되며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광고 정보가 올바른지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광고 심사는 광고비를 선불 결제해야지만 진행이 됩니다. 요금 결제를 하지 않는다면 심사 자체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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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업계, “고객보다 상담원을 먼저 만족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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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지난 94년 콜센터 아웃소싱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설립하여 6,000여 석을 운영한 콜센터 업계의 대부. 2004년과 2005년, 2007년에 걸쳐 권위있는 기업문화, 고용주를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는 휴이트(Hewitt)로부터 ‘오스트레일리아 및 뉴질랜드 최고의 고용주’에 선정됐고, 2007년에는 아시아지역 6개 기업 중 하나에 뽑히는 등 활기찬 업무환경 및 기업문화로 에이전트(상담원)의 이직율이 전세계적으로 40%가 넘는 콜센터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지난 15년간 성공적인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통해 콜센터 위탁을 의뢰한 고객 뿐만 아니라, 에이전트를 포함한 직원들까지 만족시킨 경험을 살려 인게이즈먼트매터스(www.engagementmatters.com)라는 콜센터 요원 양성 전문 e-Learning 교육회사를 설립한 파노자 회장이 23일부터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 한국콜센터경영컨퍼런스의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했다.

22일 기자와 만난 파노자 CEO는 “콜센터 산업은 매년 20% 이상 커가는 성장산업이지만, 업계에서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하고, “에이전트와의 릴레이션십을 통해 직원을 만족시키야 결국 의뢰사인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성공비결을 밝혔다. 캐빈 파노자 회장으로부터 경기침체속에서 점점 더 중요성이 부각되는 콜센터의 운영 노하우 및 새롭게 시작하는 콜센터 전문 교육사업에 대해 들어봤다.

고객의 비용절감이 핫이슈…재택근무자 활용으로 활로 찾아야
- 콜센터 아웃소싱 업계의 핫이슈는 무엇인가?
▶ 전통적으로 콜센터 아웃소싱 업계의 이슈는 ‘고객의 비용절감’이다. 콜센터 위탁자인 고객은 직접 판매보다는 콜센터를 통한 영업이나 고객관리를 통해 기업 전체의 영업비용을 절감하고, 이것도 직접 운영하기보다는 전문업체에 위탁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는 대신 생산성을 높이려 한다. 그러나 이것도 점점 비용을 적게 지출하기를 원한다. 결국 콜센터는 인하우스이든 아웃소싱 업체이든 저렴한 인건비를 찾아 인도와 필리핀, 말레이지아 등지로 옮겨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도 직접적인 해결책은 못된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재택근무자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최근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녹색 경영, 저탄소 경영에 기여하는 것이 된다.

- 콜센터 에이전트의 이직율이 전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심지어 미국의 경우 80%에 육박하고 있고, 국내만해도 약 40%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같은 업계 환경에도 불구하고 콜센터를 성공적으로 경영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인가?
▶ 기업이 콜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인하우스 콜센터의 경우엔 고객이 말 그대로 해당 기업의 고객이다. 콜센터 아웃소싱 업체에겐 고객이 의뢰인, 즉 클라이언트일 것이다. 인하우스이든 아웃소싱 업체이든 콜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보다는 에이전트(상담원, 직원)을 만족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즉 에이전트와의 관계와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에이전트가 불만이면 그 불만이 그대로 고객에게 전달된다. 결국 그 결과는 영업에 직결되고, 아웃소싱 위탁 업체인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를 위해서는 중간 관리자인 에이전트 매니저를 잘 관리해야 하고, 회사와의 관계를 매끄럽게 해야 하며, 급여도 중요하지만 성과에 대해 지속적으로 칭찬을 해 줌으로써 직업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유도하는게 중요하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세일즈포스는 이를 위해 최소한 3주에 한번 무조건 20분씩 미팅을 했다. 판매를 위한 제품 교육이 아니라, 회사의 정책을 전달하고,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 뿐아니라 직장을 마치 집과 같이 꾸미는 노력 등 에이전트들이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갖도록 기업문화에 역점을 뒀다.

에이전트가 일하기 좋은 콜센터만드는 것이 최우선
- 23일에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하는 한국콜센터경영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한국 콜센터 경영자들에게 전달할 핵심 키 워드는 무엇인가?
▶ 당연히 ‘변화 Change’이다. 우선 에이전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고, 소프트 스킬, 즉 응대기술 향상과 회사에게 일하기를 좋아하게 만들어야 하고, 집에서 일하는 것을 허용하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콜센터를 경영하는 핵심 노하우이자 미래 트랜드이다.

- 콜센터업계에 있어서 최신 콜센터 솔루션의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이번 한국 방문도 줄곧 사용해오고 있는 솔루션회사인 제네시스의 초청으로 방한한 것으로 아는데…
▶ 절대적이다. 세일즈포스의 경우 12년전부터 제네시스의 첨단 솔루션을 사용해 오고 있다. 과거와 달리 에이전트는 이제 상담이 에이전트에서 마무리되는 것이 많지 않다. 백오피스의 영업 담당자 및 기술 담당자에게 언제 어디서나 연결해 줄 수 있어야 하고, 상담을 해 온 고객이 어떤 디바이스, 단말을 가지고 있든 에이전트와 연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세일즈포스는 제네시스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업의 요구를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는 제네시스의 노력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나 또한 회사 환경과 서비스 기반을 최상으로 갖추고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리자는 전략이다.

콜센터 전문 요원 양성을 위한 e-Learning 사업 전개
- 새로 시작하는 인게이지먼트매터스사는 어떤 일을 하는가?
▶ 세가지 사업을 진행하다. 우선 콜센터 전문 요원 양성을 위한 e-Learning 교육사업을 시작했다. 총 26개의 모듈(단계)로 되어 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각 모듈별로 20분씩 총 8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오프라인의 2주 교육과 맞먹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 한 모듈씩 듣기를 권하고 있다. 각 모듈이 끝나면 테스트를 진행한다. 에이전트가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측정한다.

물론 기존에도 콜센터 에이전트를 양성하는 e-Learning 프로그램은 있었다. 그러나 우리처럼 이렇게 전문적인 회사는 처음인 것으로 안다. 기존 프로그램이 하드 스킬 교육에 집중한 반면 우리의 e-Learning 모듈은 전적으로 소프트 스킬 교육만 다룬다. 또한 기존 프로그램은 한결같이 지루하다. 우리모듈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지루함을 없앴다. 교육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
실례로 우리 모듈을 통해 성과를 낸 기업이 이미 존재한다. 호주의 저가 항공사인 JetStar의 경우 교육을 받기 이전에는 상담원으로부터 영업과 연결되는 비율이 16%였으나, 교육 이후 27%로 증가했다.

현재 우리 모듈은 제네시스가 전세계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제네시스 고객은 제네시스를 통해서만 공급받을 수 있다. 한국버전도 준비 중이다.

이외에 재택근무를 가능하게 하는 모듈과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준비 중이다. 콜센터 아웃소싱은 전적으로 재택근무자를 대상으로 할 것이다. 또한 인바운드보다는 아웃바운드 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 파트너를 찾고 있다.
[출처] 콜센터 업계, “고객보다 상담원을 먼저 만족시켜라”|작성자 필그림

IT·컴퓨터, 캐빈파노자, 인게이지먼트매터스, 제네시스, 에이전트, 콜센터,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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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콜센터 산업

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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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콜센터 산업

 

ca 성장률, 인도 앞지를 전망 연간 75~100% 성장, 2005년말 8만석 증가 예상 필리핀 정부가 콜센터 등 아웃소싱 분야에 대한 외국인투자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의 콜센터 산업이 연간 75~100%씩 성장하여 인도의 성장률 50%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필리핀 무역산업부 장관 Purisima는 필리핀이 아시아 지역에서의 콜센타 시장을 이미 20% 가량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지난해의 두배 가량 증가하고 다시 2005년에도 두배 증가해 8만석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International Committee for the American TeleServices Association 회장인 Jon Kaplan도 필리핀의 콜센터 산업은 인도 콜센터산업의 연간 성장률 50%를 훨씬 초과하는 연간 75~100%의 성장률로 커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필리핀 정부와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Jon Kaplan 회장은 미국 업체들이 비핵심 사업을 아웃소싱하는데 필리핀이 매력적인 대상지라는 견해를 밝혔다. 현재 9만 5천석을 차지하고 있는 인도의 콜센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필리핀보다는 비용이 덜 들지만, 필리핀인들이 고객을 만족시키는데 보다 열성적이라고 한다.

특히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콜센터 직원들이 단지 하나의 일자리로만 생각하고 그다지 열성을 보이지 않는데 반해 필리핀인들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것이다. 필리핀은 지난해 IT분야에서의 투자가 23% 증가한 64억 페소(1억2천만 달러)였는데, 이 가운데 69%인 44억 페소(8,200만달러)가 콜센터 산업에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의 콜센터 산업은 2002년의 10,000석에서 2003년말에는 21,000석으로 100% 이상 증가했으며, 금년 말에는 4만석, 2005년말에는 8만 석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도의 콜센타 산업 성장률 50%를 능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필리핀에는 미국의 유수 콜센터들인 Convergys, West TeleServices, Sykes, ICT, APAC Customer Services가 있으며, 메트로 마닐라와 클락 및 세부 등에 60여개의 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필리핀에 콜센터 투자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콜센터용 기기 및 솔루션 판매가 유망할 것으로 보여 관련 업체에서는 수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원 : Business World,
Inquirer 등 종합

* 최근에는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바람이 불면서 콜센터의 개념으로서 전화 영어가 유행인데 아마도 필리핀에 콜센터를

  연 이후에 한국에서 마케팅만 잘 결합이 된다면 괜찮은 사업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많은 한국 사업가들이

  콜센터와 영어 교육의 연결의 시장 타당성을 조사하러 필리핀에 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학원을 오픈한 후에 스피킹과 리스닝은 전화 영어로 필리핀 콜센터를 통해 해결하고

  문법과 작문과 같은 수업만 오프라인으로 해결하는 혼합형 형태의 콜센터도 타당성 있는 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학원 원장들이 동시에 자본을 결합하여 필리핀에 소규모 콜센터를 오픈한 이후에 이를 바탕으로 하여 화상 대화 또는

  전화를 이용하여 회화 수업을 진행하고 이를 거점으로 하여 여름 방학 캠프도 개최하고 한국의 학원 선생님들은 문법과

  작문과 수험 위주의 보강을 한다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신용 카드 결제 심사 강화에 따른 업데이트 안내

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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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카드 결제 심사 강화에 따른 업데이트 안내

 

c 2009년 9월 중반 즈음에 10 만원 이상 포인트 충전이 안 된 다는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포인트 대신 금액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도 역시 안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다 시피 카드 결제 심사가 완료되면 카드 심사 완료 란에 Yes 라는 표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10 만원 이상을 회원들이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고, 심사가 끝나면 또는 끝난 분들은 관리자 화면에서 카드 심사 완료 표시를 꼭 해 주십시오.

 

카드 심사나 핸드폰 심사는 경우에 따라서 한달 정도 소요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