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3일 목요일

2010년 부동산 전망

필리핀 부동산, 2009년 겨울을 진단한다

   필리핀 부동산 시장이 올 한 해 주춤하다. 2002년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필리핀 부동산 시장은 미국발 금융 위기와 그에 따른 전 세계적인 금융 침체로 인해 2008년 말부터 가격 부분의 하향세와 거래 감소로 그 영향을 드러냈다. 허나 경제 전반에 대해 2010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소 긍정적이다. 필리핀내 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 향상 기대 데이터가 전망치로 나오고 있고, 미국, 중국, 인도를 위시한 큰 시장의 소비가 세계 경제에 긍정적 지표로 작용할 거라는 기대가 지배적이다.

   필리핀 부동산 시장은 이런 흐름에서 볼 때, 바이어(Buyer) 마켓으로 포지셔닝 시킬 수 있다. 가격 거품이 다소 빠진 상황에서 매력적인 가격에 매물을 고를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고집스럽게 가격을 고수하고 있는 매물이나 프로젝트도 있다. 신중하게 그 내용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허나 일반적으로는 과거에 비해 가격 하락폭이 있는 매물들에 관심을 갖는 것이 편해 보인다. 또한 신속하게 소화시키려는 매물들에 대한 접근도 유효하다.

   필리핀 부동산 시장의 수요 주체 중 비중을 두는 필리피노 해외 근로자들의 송금 추이는 중요한 경제 지표로 활용된다. 2009년 상반기에만 85억 달러가 필리핀으로 송금됐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교해 볼 대 2.9%의 성장을 보여준다. 세계 금융 위기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송금 증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91126105605001]79031190583

자료출처:KOTRA

현재 북아메리카나 호주, 유럽에 살고 있는 필리피노들은 부동산 접근과 관련하여 고급 지향 수요로 분류할 수 있다. 이들은 자국의 부동산에 대해 은퇴 이후의 주거지, 잠깐 머무는  정도의 접근 외에 투자 목적의 접근으로도 확대해 가고 있다. 1980년대 초에 많이 나갔던 필리피노들이 이제는 세월이 차서 여생을 보낼 목적으로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이들의 부동산 접근은 지속 확대될 것이다.

   또한 필리핀 사람을 배우자로 둔 외국인이 늘고 있는 것도 부동산 수요 증가와 연관시킬 수 있다. 대체로 경제력이 있는 외국인 배우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들은 고급 주거 수요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정부의 정책 측면에서의 가능성 확대도 그 요인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언급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부동산 소유 확대가 허용이 된다면 시장은 크게 출렁거릴 것이다. 가능성 유무에 대해 말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언뜻 개방하기에는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허나 장기적으로 조건부 개방을 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부동산의 부증성(浮症性)을 토대로 핵심 지역의 토지에 접근하는 것은 유의미 할 것이다.

   근래에 미국발 금융 위기로 경제의 침체를 언급했던 것과는 달리 다소 과열에 대한 우려로 말미암은 출구전략 등이 언급되기도 한다. 경제 사이클의 속도가 점증하는 것은 불안 요인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속에서 유효한 접근을 해야 한다. 필리핀 관련해서 부동산 접근을 할라치면 올 해 말 그리고 내년 상반기가 좋은 타이밍이다.

   현재 마카티에서의 오피스 공실률이 떨어지고 있고, 주거 공실률도 계속 감소하고 있다. 지난 주 마카티 내 10여개 주요 오피스의 가용한 유닛을 살펴봤다. 저렴하면서도 나름 건물 상태가 괜찮은 시티랜드의 경우 조금 괜찮은 유닛이다 싶으면 일주일 내로 나가는 몇몇 경우를 확인했다. 고급 오피스빌딩에 속하는 아얄라 트라이 앵글 경우에도 어드민 통해서 둘러봤지만, 가용한 유닛이 몇 개 정도에 불과했다. 마카티가 상업지구의 특징을 가지고 그 영역을 지켜가는 것은 앞으로도 오랜 기간 지속되리라고 본다. 보니파시오 쪽이 그 대체 가능성을 갖고 간다고 하지만 5년 후에 시장의 변화 속에서 다시 논의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렌트 환경이 점증할 것이고 마카티는 그 핵심 지역으로 그 존재가치를 강화 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필리핀 시장을 이해하신 한국 분들이 임대 수익을 기대하며 괜찮은(?) 매물을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한다. 5억 정도 투자 접근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신다. 작은 유닛 세 개나 중간 정도 유닛 두 개 정도로 안내하고 수익률을 제시해 드린다. 물론 임대 공백 기간에 대한 부분, 소유자에게서 발생하는 비용 부분, 보유세 그리고 엄밀하게는 세금 부분까지 언급 해 드린다. 이런 비용 부분과는 반대로 자산 가치의 상승의 기대치를 어떻게 가져갈 수 있을 지도 논의의 대상이다. 물론 쉽게 잣대를 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략 5억의 투자로 연간 8% 내외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치고, 매월 약 3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제시한다. 다소 구체성이 떨어지지만 제대로 투자가 됐을 때에 한 한다.

   다소 민감한 사안이지만, 땅에 대한 접근도 유의미하다. 지금 메트로 마닐라는 남쪽으로 확장하고 있다. Eton City, Ayala Greenfield City 등이 그 연결점에 있다. 알라방을 넘어서서 아래로 그 중심을 분산시켜 가고 있다. 이 곳이 일정 터를 잡아가고 성숙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5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듯 싶다. 중장기 투자 접근 성격이 맞아 보인다. 하지만 역으로 이렇게 주변 도시를 강화해 가는 것은 중심지가 밀집되어 있다는 증거다. 이 중심은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다. 마카티, 보니파시오 등의 중심지의 부지에 관심을 두는 것이 유효하다. 외국인의 소유가 제한된다는 것을 오히려 기회 요소로 보는 것이 선각자적 시각이다. 필리핀을 깊이 이해하지 않고서 이러한 논리를 전개하는 자칫 위험해 보일 수 있다. 허나 투자는 기회를 찾아 적용하는 것이다. 이미 기회가 적용된 곳은 검증된, 계산된 수익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 그런 측면에서 ‘땅’은 민감한 기회 요소인 것이다.

   한국 원화가 연초대비 강세를 가져가고 있다. 원화가 힘이 세야 투자에 힘이 붙는다. 지금 달러 대비 1,100원 대 초반을 기대하고 기다린다고 한다. 누구나 1,100원 대 초반에 간다고 믿고 있고 그것이 맞는다면 지금 당장 그렇게 가야 한다. 환율을 전망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다’ 라는 말이 있다. 시장은 가능성 측면이지 실재와는 일정 괴리가 있다. 시장의 통상적인 신뢰를 쫓아가다 보면 타이밍을 잃을 수가 있다. 선점은 그래서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의 시장 영역이 되는 때가 많다.

   생활 목적지로 주목 받고 있는 필리핀. 은퇴와 교육 관련 많은 이들이 필리핀을 오가고 있다. 상황이 맞아 중장기 체류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리핀에서의 월세 비용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외국인 명의로 소유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우리나라 개념으로 ‘아파트’와 유사)에 대한 접근이 점증되는 배경이다. 허나 해외에 부동산 접근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터. ‘어디에, 무슨 콘도를, 언제’라는 질문에 대해 설득력 있는 논리가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바이어 시장 접근이 유효한 필리핀. 향후 필리핀 경제가 순기능을 키워 가면서 필리핀 화폐 단위인 페소가 강세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작년 이후 주춤하고 있는 시장 가격이 매력이다. 마카티와 보니파시오를 위시한 입지 매력이 있는 매물들을 선별해서 접근할 수 있다. Eton, DMCI, 아얄라, 패더럴 랜드 등과 같은 유수한 회사들이 주거용 콘도 개발을 확장 해 가는 데는 수요 확대에 대한 분석과 같은 시장 예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올 겨울은 필리핀 부동산 시장에 관심 있는 이들이 리스크를 제한하며 행보를 가져갈 수 있는 시기이다.

필리핀은퇴청 공식마케터 (주)선트랙 홍정렬대표

포트 보니파시오에 대한 분석

송재호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필리핀의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 – 필뷰 http://philview.com

 

 

포트 보니파시오 구글 맵

[*] 포트 보니파시오 ( Fort Bonifacio )

정식 명칭은 Fort Andres Bonifacio  이며 줄여서 Fort Bonifacio 라고 부른다.

포트 보니파시오는 원래 군대의 본부로서 필리핀 메트로마닐라의 타귁(Taguig) 시에 있다.

미국의 식민지 지배하에 있을 때, 미국 정부가 25.78 평방 킬로미터를 구입하여 군사 목적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이 지역은 1902 년에 캠프로 사용되었는데 미국의 25대 대통령 이름 - William McKinley 의 이름을 따 Fort William McKinley 로 많이 알려졌다.

그 당시에는 그 지역을 주로 "Fort McKinley" 라고 호칭하였다. 그것은 공문서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1946년 7월 4일 필리핀이 미국으로 부터 독립을 얻고 난 다음 미국은 군사 지역을 제외한 모든 것을 필리핀 정부에 넘겨 주었다.

그리고 1949년 5월 14일 "Fort Mckinley" (지금의 Fort Bonifacio) 가 결국에는 필리핀 정부에게 넘겨졌다.

"Fort McKinley" 는 1957 년 영구적인 필리핀 군대 본부로 자리하도록 책정되었으며 스페인에 대항하여 까띠푸난 혁명을 일으키고 이끈 Andress Bonifacio 이름을 따 "Fort Bonifacio" 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언제인지는 잘 기억이 안지 않지만 1972 년 이후 Fort Bonifacio 는 따귁(Taguig)시로 편입되었다.

 

 

 

 

[*]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Bonifacio Global City)

1995 년 Metro Pacific 이 이끄는 보니파시오 토지 개발 공사는 성공적인 경매를 통해서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개발을 하는 BCDA 파트너가 되었다.

2003년 아얄라 랜드(필리핀 제 1의 개발 업체)와 에그린 홀딩스는 Metro Pacific 의 BLC 에서 통제 지분을 구입했다. BCDA 와 이 두 회사는 포트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의 계획을 가지고 실천하는 포트보니파시오 개발 공사를 관리 감독 하게 된다.

이후 많은 기업과 상류층이 이 지역을 매입하고 또 그들의 본부를 이 지역으로 옮겨왔다.

Essensa, Serendra, Pacific Plaza Towers, Bonifacio Ridge, and Regent Parkway 와 같은 상류층을 위한 콘도미니엄들이 들어 섰으며 Net One and Bonifacio Technology Center 와 같은 오피스 빌딩들이 들어서 있다.

대부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 바, 클럽, 그리고 매장은 보니 파시오 하이스트리트(High Street), 세렌드라(Serendra), Teh Fort Square and Fort Strip 에 위치해 있다. 한편, Bonifacio Stop-over and the Car Plaza 가 차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Global City 의 부지를 매입하거나 이동을 해 온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Accenture, The 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 Deutsche Bank, Lawson Software, Fujitsu, Hewlett-Packard, Ericsson, TetraPak and Safeway 등이 있으며,

2009 년에 오픈한 St. Luke's Medical Center 는 16 층 건물에 600 개의 병실이 있는 필리핀 최대의 병원을 오픈했다.

글로벌 시티는 아얄라의 마켓 마켓과 2011 년 세워질 SM City Taguig 와 같은 대형 쇼핑몰이 바탕이 되어 발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2008 년 9월 9일 따귁(Taguig) 시 시장은 The Fort 와 City 가 필리핀에서 가장 높은 빌딩들이 들어선 곳이 될 것이라고 발표를 했다.

 

 

 

[*] 포트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개발 계획

 

아래의 그림은 포트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가 어떤 식으로 개발이 이루어질지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 주고 있다.

많은 계획들이 세워져 있으며 포트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가 성공적으로 완공된다면 주변이 부동산 시세도 상향 조정이 될 것이다.

 

Bonifacio-Global-CityFort_Bonifacio-Development 

 

 

 

[*] 포트보니파시오와 공동묘지

Libingan ng mga Bayani 는 (타갈로그어 : 묘지 오브 히어로, 영웅들의 묘) 33,520 필리핀 군인이 바탄에서, Corregidor과 2 차 세계 대전의 다른 전장에서 죽은 사람들을 기념한 지상 주택(무덤)이다.

 

필리핀의 많은 저명한 인사들(국가 예술가 및 기타 의원 필리핀의 대통령)도 이곳에 묻혀있다. 베트남 전쟁 기념관과 한국 전쟁 기념관이 Libingan ng mga Bayani 에 있다.


마닐라에 있는 미국의 국립 묘지와 기념관은 눈에 띄는 고원의 포트 보니 파시오의 한계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묘지는 세계 2차 대선에서 싸운 병사들의 묘지로서 가장 큰 숫자 (17206) 이다.

이 묘지에 묻힌 미국 병사의 대부분은 뉴기니와 필리핀 전쟁때 목숨을 잃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포트보니파시오와 공동묘지가 아주 가까이 붙어 있다. 그리고 그 영역의 넓이가 보니파시오와 공동묘지가 비슷하다.

포트보니파시오와 공동묘지

사전 답사 프로그램에 참여

송재호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필리핀의 모든 것 - 필고 http://philgo.com

 

사전 답사란, 필리핀에 이민을 하기 전에 미리 필리핀에 한번 가 보아서 그 곳의 현장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필리핀 사전 답사

필리핀에 쉽게 입국하여 무탈하게 정착을 하는 교민들도 있지만, 때로는 필리핀의 기후가 본인의 신체적인 조건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한국의 기후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필리핀에 와서 필리핀의 무더운 날씨와 습도로 인해서 한국에서 발견하지 못한 문제 점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전 답사가 중요한 이유는 여러분이 보고 듣는 것만으로 생각하는 필리핀이 실제로 체험을 해 보면 또 다른 필리핀으로 다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듣고 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체험이지 여러분들의 체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듣던 필리핀의 더위가 얼마나 더운지 한국에서는 보고 듣는 것만으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물론 한국 사람이 하릴없이 38도 ~ 39도를 웃도는 날씨에 거리에 서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자주 돌아다닙니다.)

그렇지만 필리핀에 살면 언제라도 이러한 상황(38도는 넘는 더운 날씨에 땡볕을 쬐며 돌아다니는 일)이 벌어질 수 있으며 그것을 미리 체험 해 보고 판단하는 것이 바로 자신만의 체험이 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 살고 있는 교민들도 서로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좋다고 말을 합니다. 단적인 예로 마닐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세부나 민다나오 보다 훨씬 살기가 좋다고 하고, 또 세부나 민다나오에 있는 분들은 마닐라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여행, 이주 컨설팅 업체들도 모두 같습니다. 자기가 속해 있는 곳, 또는 회사의 업무로 포함되는 지역을 선전해야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체험이 아닌, 자신만의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직접 필리핀에 와서 교민들이 어떤 일을 해서 먹고 사는지, 교민들의 주로 많이 하는 업종인 학원, 식당, 식료품점, 하숙집 등 등은 영업이 잘 되는지, 현지인들과 교민들의 생활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마닐라는 얼마나 발전한 도시인지 또는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 인지, 필리핀 현지인들의 교육 시설과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많은 것을 눈으로 보고 확인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마닐라나 기타 도심 속의 소음과 매연은 얼마나 심한지, 어떠한 교통 수단이 있는지, 필리핀 사람의 정서는 어떠한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 곳의 음식, 식 재료, 농장, 산과 들을 돌아다녀 보는 등, 굉장히 알아 볼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단순히 체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두고 두고 기억해도 좋을 좋은 여행과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저희 홈페이지 필고 ( http://philgo.com ) 에도 필리핀 사전 답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전 답사 없이 자신감이 넘쳐 곧 바로 이민을 올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전 답사 과정을 거치며 필리핀에 정착을 하게 됩니다.

필리핀에 정착을 하기 전에 한 두 달 정도 먼저 살아본 다음 결정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민, 이주 알선 업체 - 해외 이민/이주를 할 때에 컨설팅 업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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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주 알선 업체

 

근래에 해외에서 제 2 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사기 사건 또한 늘어났습니다.

이민을 알선하는 업체 또는 개인이 많이 늘어났으며 이 중에서 옥석을 가리기가 아주 힘이 듭니다.

이주 알선 업체는 외교통상부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이주 알선업을 하면 형사 고발됩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 번 클릭만으로 외교통상부에 등록이 된 업체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외교 통상부 해외 여행 안전 사이트로 이동 –> http://www.0404.go.kr 을 클릭하여

 

영사서비스 –> 해외이주 –> 해외이주 알선 업체 –> 등록 업체 현황 따라서 클릭하면 됩니다.

(또는 바로가기 링크 http://www.0404.go.kr/emigrant/Emigrant03_2.jsp )

 

참고 할 점 1)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면 위의 메뉴가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가 바뀌어도 내용을 잘 살펴 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할 점 2) 해외 이주 알선 업체가 해외에 있는 경우, 예를 들어 필리핀으로 이민 가려고 하는데 그 알선 업체가 필리핀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에는 그 업체가 믿을 만 한지 신중하게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나라 위치 – 필리핀은 어디에 있을까요?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http://philgo.com

필고 ( http://philgo.com ) 에 오시면 필리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위성 사진을 보시면 필리핀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바로 감이 잡히죠?

네, 바다로 둘러 쌓여진 섬 나라입니다. 섬이 꽤 많죠? 7천 개가 넘는 다고 하니까요.

필리핀

비행기를 타면 보통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정도 걸립니다. 위치마다 틀리고 비행사 마다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필리핀, 하루 일정으로 왕복으로 왔다 할 수 있는 가까운 나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문화와 예절은 한국 사람이 쉽게 다가 가기가 어려울 만치 차이가 많이 있답니다.

필고 ( http://philgo.com )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 나가시면 됩니다. ^^;

필리핀을 알자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http://philgo.com

필고 ( http://philgo.com ) 에 오시면 필리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리핀지도

필리핀으로 가서 살고 싶습니까? 한달, 두달? 혹은 … 그것이 1년이 되었던 2년이 되었던… 여러분은 필리핀을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필리핀 오게 된 계기가 사업 때문이었습니다.

전화 화상 영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필리핀으로 입국을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모한 짓이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필리핀을 알고 나면 조금은 더 각오를 단단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필리핀은 아시아 대륙 동남쪽에 위치한 도서 국가입니다. 수도는 마닐라(Manila) 이며 정확하게는 Metro Manila 이고, 이 안에 17 개의 도시가 있습니다.

인구는 2008 년 당시 9268 만 명입니다.

종교는 카톨릭 83%, 기독교 9%, 회교 5% 입니다.

 

 

 

필리핀 나라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위 글을 읽어 보셨다면 필리핀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필리핀의 국기에 대해서 알아 볼 까요?

 

위 글을 통해서 필리핀의 국기를 잘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필리핀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지루하겠죠?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죠? 제가 지루한 걸 좀 싫어하는 성격이라 간략하게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 에 대해서 알아보기.

이게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필리핀을 아무리 오래 살아도 그 사람들의 습성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차 알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5월 11일 화요일

현지 답사의 중요성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http://philview.com

http://philview.com 에 오시면 보다 상세한 필리핀 부동산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무단 인용 및 복사를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현지 답사는 개인이 답사(여행) 비용을 가이드 측에 선납하여 진행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2박 3일에서 5박 6일 정도로 이루어집니다.

 

답사 기간에 주로 살펴 보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주요 상업 지구 및 주택 지구 위치 관람,

둘째 필리핀 현지 생활 (관광 차원의 개념이 있습니다. 학교, 쇼핑몰, 마닐라 시티 데이투어 등),

셋째 교민 생활

 

현지 답사

 

현지 답사를 할 때에 주로 특정 시공 업체나 분양 업체가 제공하는 물건을 바탕으로 답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사를 할 때에 답사 요청한 측의 가이드의 말만 그대로 듣는 다면 그 것은 구매자의 눈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위에 있는 타 건물(물건)의 입지 조건이나 비용, 대중성 등을 꼼꼼히 따져 봐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답사를 왔을 때, 여유 시간을 좀 내어서 주위의 다른 부동산 업체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