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3일 목요일

사전 답사 프로그램에 참여

송재호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필리핀의 모든 것 - 필고 http://philgo.com

 

사전 답사란, 필리핀에 이민을 하기 전에 미리 필리핀에 한번 가 보아서 그 곳의 현장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필리핀 사전 답사

필리핀에 쉽게 입국하여 무탈하게 정착을 하는 교민들도 있지만, 때로는 필리핀의 기후가 본인의 신체적인 조건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한국의 기후가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필리핀에 와서 필리핀의 무더운 날씨와 습도로 인해서 한국에서 발견하지 못한 문제 점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전 답사가 중요한 이유는 여러분이 보고 듣는 것만으로 생각하는 필리핀이 실제로 체험을 해 보면 또 다른 필리핀으로 다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듣고 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체험이지 여러분들의 체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듣던 필리핀의 더위가 얼마나 더운지 한국에서는 보고 듣는 것만으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물론 한국 사람이 하릴없이 38도 ~ 39도를 웃도는 날씨에 거리에 서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자주 돌아다닙니다.)

그렇지만 필리핀에 살면 언제라도 이러한 상황(38도는 넘는 더운 날씨에 땡볕을 쬐며 돌아다니는 일)이 벌어질 수 있으며 그것을 미리 체험 해 보고 판단하는 것이 바로 자신만의 체험이 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 살고 있는 교민들도 서로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좋다고 말을 합니다. 단적인 예로 마닐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세부나 민다나오 보다 훨씬 살기가 좋다고 하고, 또 세부나 민다나오에 있는 분들은 마닐라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여행, 이주 컨설팅 업체들도 모두 같습니다. 자기가 속해 있는 곳, 또는 회사의 업무로 포함되는 지역을 선전해야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체험이 아닌, 자신만의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직접 필리핀에 와서 교민들이 어떤 일을 해서 먹고 사는지, 교민들의 주로 많이 하는 업종인 학원, 식당, 식료품점, 하숙집 등 등은 영업이 잘 되는지, 현지인들과 교민들의 생활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마닐라는 얼마나 발전한 도시인지 또는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 인지, 필리핀 현지인들의 교육 시설과 수준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많은 것을 눈으로 보고 확인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마닐라나 기타 도심 속의 소음과 매연은 얼마나 심한지, 어떠한 교통 수단이 있는지, 필리핀 사람의 정서는 어떠한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 곳의 음식, 식 재료, 농장, 산과 들을 돌아다녀 보는 등, 굉장히 알아 볼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단순히 체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두고 두고 기억해도 좋을 좋은 여행과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저희 홈페이지 필고 ( http://philgo.com ) 에도 필리핀 사전 답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전 답사 없이 자신감이 넘쳐 곧 바로 이민을 올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전 답사 과정을 거치며 필리핀에 정착을 하게 됩니다.

필리핀에 정착을 하기 전에 한 두 달 정도 먼저 살아본 다음 결정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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