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9일 수요일

필리핀 부동산 장기 투자 보다는 단기 수익 형

필리핀 부동산

일전에 필리핀 부동산 투자가 위험한 이유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셔서 읽어 보십시오.

 

 

 

수익 형 부동산이라는 말은 장기적인 미래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기적인 수익을 보고 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단기 수익 형의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 필리핀에서 주택(콘도) 임대를 하는 경우, 월세로 자신의 재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으로 콘도를 구매하여 장기 월 납 형태로 분납을 한다. 이 때 월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자신의 집을 가질 수 있다.

 

본인이 필리핀에 1 년 이상 장기 거주를 할 때, 주거(주택)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원룸 월 2만 페소짜리 집을 임대한다면 1년이면 24만 페소입니다. 한국 돈으로 600 만원이됩니다.

올티가스나 마카티의 좋은 장소 좋은 집을 빌린다면 2만 페소로는 부족합니다.

만약 4인 가족이 생활을 할 때, 좋은 장소, 좋은 콘도 방 3개 짜리 빌린다면 적어도 3만 5천 페소는 넘어야 합니다. 마카티나 올티가스가 아닌 지역은 좀 더 싸겠지만, 적어도 평균 3만 페소는 잡아야 합니다.

만약 3년을 거주한다는 가정을 하면 2천7백 만원이 주택 임대 비용으로 소모됩니다.

좋은 자리의 방 3개 짜리 콘도를 구매한다면 원화로 1억 이상은 줘야 합니다.

시세가 좀 낮은 자리에 방 두 개 짜리를 잘 찾아보면 7천 만원 정도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10% 정도 적게 내고 3년 정도 장기 분할 납부를 하면 됩니다.

방 하나는 자신이 쓰고 다른 남는 방 하나는 임대를 주면 됩니다.

방하나를 임대 주어 얻는 수익과 본인의 월세를 안내는 것을 감안하면 주택(콘도)을 임대하는 것 보다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낳다는 판단이 들 것입니다.

 

 

 

필리핀의 콘도 임대료나 월세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콘도를 구입 한 다음 자신이 살지 않고 그냥 월세로만 주어도 됩니다.

새 콘도를 사도 좋지만, 한국인이 많이 사는 콘도를 싼 가격에 구매하여 월세를 주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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