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규모이고 틀이 없을 때, 정말 자유롭게 사업을 시작한 것 같은데 사업이 커질 수록 수익이나 기쁨이 커지는 것 보다는 오히려 책임감만 커지는 것 같습니다.
화상 영어 프랜차이즈는 2008 년 초 부터 시작하였으며
지금은 필리핀의 클락에서 화상 영어 콜 센터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맹사들과 협력하여 화상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는 12월 달이 보너스를 주는 달입니다.
100% 월급을 추가로 한번 더 줘야하며, 1년 동안 유급 휴가를 가지 않은 직원들에게는 일당으로 쳐서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처음에 직원이 얼마 안될때는 몰랐지만, ...
월급이 아닌 보너스만 1천만원이 넘어가니... 정말 허리가 휘어집니다.
그래도 보람이라고 할까요?
가맹사 사장님들이 선생님이 수업을 잘 했다고 크리스마스 보너스와 선물을 보내 줄 때에는 왠지 기분이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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