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6일 일요일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는 곳 -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는 곳 -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

9 현재 필리핀 마닐라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는 곳은 바로 ‘포트 보니파시오’이다. 그 중심에는 현재까지 필리핀 최고의 도시이며 랜드 마크인 ‘마카티’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많은 대형 쇼핑몰, 호텔, 금융가, 고급주택단지, 다국적 기업들의 오피스 공간 등)과 마카티 시만의 단점(인구밀도 및 교통체증, 국제학교 이전)을 보완하여 발전해 가고 있으며, 정부에서 철저하게 계획되어 세워지고 있는 계획도시인 것이다. 한편 최근 세계은행이 필리핀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 ‘따귁(Taguig)’시를 선정하였는데 이 ‘따귁’시안에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가 속해 있으며 필리핀 재벌들과 세계적 기업들의 많은 투자자들로 인해 발전해가는 이곳에 총 투자금액 350억 페소 이상의 대규모 호텔도 건설된다.

그 중 대표적으로 ‘샹그릴라 아시아’(Shanggri-La Asia Limited)는 112억5천만 페소를 투자해 ‘샹그릴라 호텔’을 건설 중에 있으며, ‘페데럴 랜드’(Fedral Land)는 200억 페소를 투자,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건설하고 필리핀 재벌인 앤드류 탄이 이끄는 ‘어라이언스 글로벌’ 그룹(Alliance Global Group Inc)은 38억 페소의 ‘The Maxim’s Hotel을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에 건설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착공한 ‘샹그릴라’ 호텔은 60층 규모로 500여개의 객실과 234채의 아파트를 건설하며, 2012년 완공된다. 샹그릴라 에드워드(Edward Kuok) CEO는 “보니파시오에 건설되는 ‘샹그릴라’호텔은 마닐라 스카이라인의 인상적인 새로운 상징물이 될 뿐만 아니라 필리핀 투자의 단호한 전념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오픈하는 "어라이언스 글로벌" 그룹의 ‘The Maxim’s hotel은 전 객실을 스위트급 객실로 이뤄진 고급호텔로 5성급 리조트의 인테리어로 설계됐다. 4~8층까지 158개의 킹 스위트와 주니어 스위트, 약 12개의 디럭스 스위트와 1개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로 특색을 이루며, 개별적 풀을 갖춘 3개의 개인빌라 주택이 4층에 계획되어 있으며, 같은 층에 고객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급풀장이 들어선다.

또 66층으로 건설되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필리핀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상징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상부 25층은 500~600개의 객실을 보유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이 사용하고 주거 및 상업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팅아(Freddie Tinga) 따귁 시장은 “글로벌 시티에 필리핀 최고층 빌딩으로 건설되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따귁 시를 종합 패키지 도시로 촉진시킬 것이며, 필리핀 주요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글로벌 보니파시오 CBD(중심상업지구)의 간략한 소개]

1-1 전략적위치

u 비즈니스 중심지인 마카티CBD와의 접근성)와 5분 정도 소요.

u 올티가스CBD 같은 경우 C5를 통해 10분 정도소요.

u NAIA 국제공항에 대한 편리한 접근성 (15분 소요)

u 마닐라 도심의 주요 이동로인 EDSA와 C5를 양쪽으로 면하고 있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1-2 업무환경

u 한국대사관 이전 - 2009년 10월 신축건물 완공 예정,

u 영국대사관, 싱가폴대사관 등이 있으며, 기타 국가 대사관들도 이전 준비 중에 있음.

u 17개의 오피스빌딩이 건설 또는 계획 중.

u 향후 3년간 후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는 2010년까지 총 400,000평방미터 이상의 업무용 임대면적보유

u 현재 운영중인 업무용 빌딩(테크놀로지 센터, 홍콩상하이은행 빌딩, 넷원 등)은 거의 100%의 임대율

u 넷 그룹은 현재 보니파시오에 넷 큐브, 넷 퀴트, 넷 플라자 3개의 빌딩을 추가로 건설 중.

u 싱가폴 첸서리, 포트 레전드, 포트26, 토탈 코퍼레이트 센터1, 한진 필리핀 본사 등 계속되는 빌딩건설

u 필리핀 최초로 6성급 호텔인 60층규모의 “샹그릴라 보니파시오”(500객실, 234채 아파트)가 2012년 완공.

u Federal land's Grand Hyatt호텔은 .66층 규모(250M)로 필리핀에서 가장 큰 건물이 될 것임. 25층 까지(500~600객실)는 Hyatt호텔에서 이용, 26층부터는 상업용으로 이용.

u 마카티와 파식에 있는 증권거래소가 2010년까지 종합 이전되면 보니파시오의 랜드마크가 될 것임.

u 또한 E-square지역이 특별경제구역으로서 입주하는 IT기업들에게는 세제, 사업허가 등의 특혜를 제공.

u Fujitsu ,HSBC, Ericsson 등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그들의 필리핀 소재지로 보니파시오를 선택하고 있음.

1-3 교육환경

u ISM(마닐라국제학교)은 1920년도에 필리핀에 있는 미국인, 영국인들을 위해 설립

u (초등~ 고등학교)운영 2002년부터 보트 포니파시오로 이전

u 미국식의 교육프로그램, 졸업 후 미국, 영국 대학으로 진학의 편의 등으로 인기가 높은 학교임

u 학생 1,700명 중 20%정도가 한국인에게 배정되어 있음

u 기타주변학교: 다스마리나스 빌리지에 있는 “산어거스틴 학교”와 한국인국제학교(2009년 9월 개교 예정)

u 영국인, 중국인, 일본인 국제학교,

u 호텔&레스토랑 전문학교인 Enderun Colleges, Golbal city Innovative College,

u STI Colleges, St. Chamuel Institute of Technology, MGC New Life Christian Academy, Trace University 등

1-4 생활환경

u 시티센터에 위치한 상업용과 업무용의 복합공간으로 FBDC에 의해 개발 및 관리되고 있음

u 세계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을 비롯해 쾌적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

u 최대 개발그룹인 아얄라에서 개발운영하고 있는 지상4층 규모의“마켓마켓”이 있음. (클리닉,영화관 등)

u 대표적인 종합병원인 “세인트 룩 메디컬 센터” ▶2009년 초까지 완공예정 (600명 규모의 병실)

1-5 골프장(10분 거리에 5개의 골프장)

u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와 붙어 있는 18홀의 마닐라골프장은 현재 약7-8억의 가격에서 거래 중.

u .프라이빗 골프장으로 멤버와 멤버가 초청한 게스트만이 골프를 즐길 수 있음.

u 최근에 새로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오래된 나무와 어우러져 경치가 좋은 도심속의 골프장 임.

u 퍼블릭 코스로는 빌라모어(공군) 골프장, 해군 골프장, 보니파시오(육군) 골프장이 불과 5-10분 거리.

u 평생회원권도 약 5-6백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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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 지분 소유

토지 및 건물 지분 소유

3 필리핀에서 건물은 토지에 흡수됩니다. 건물은 토지와 별개의 자산이 아니며 그 결과 모든 건물의 등기는 토지에 흡수됩니다.

다만, 건물과 토지의 구분을 어느 정도 이전하면서 또한 일체성을 강조한 것이 콘도미니엄입니다.

따라서 필리핀에서 통지 등기부는 토지와 콘도미니엄 두가지가 있습니다.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경우, 콘도미니엄은 주식회사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도미니엄을 구입하면 그에 해당하는 적정한 비율의 토지가 콘도미니엄 구입자에게 양도됩니다.

즉, 땅까지 같이 얻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콘도미니엄과 토지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따로 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처음 콘도미니엄 개발을 하는 개발사가 토지를 소유하지만 콘도미니엄을 판매함과 동시에 토지의 소유권이 개발사로 부터 구매자에게 양도가 되는 것입니다.

좀 전에 콘도미니엄은 주식회사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회사는 외국인이 40% 까지 지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콘도미니엄도 마찬가지입니다.

콘도미니엄은 토지와 일체형을 이루므로 외국인이 콘도를 구매할 경우, 토지 지분 율도 따라서 외국인에게 갑니다.

필리핀은 외국인이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게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토지의 지분을 40% 이상 소유하지 못하도록 콘도미니엄 건물의 유닛 중 40% 만 외국인에게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건물에 유닛이 100개가 있다면 외국인이 차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 40개 뿐입니다.

즉, 자국민이 60개를 사야만 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필리핀 자국민이 콘도를 구매하는 경우는 적습니다. 외국인이 거의 다 구매를 하는 편인데 이와 같은 경우 법인의 이름으로 콘도를 구매하는 등의 여러가지 편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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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부동산이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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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부동산이 불안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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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부동산이 불안정한 이유를 꼽으라면 그 으뜸이 바로… 필리핀이라는 이상한 나라 그 자체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가난합니다. 상류층의 전체의 1% 도 되지 않으며 빈곤층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말은 필리핀 사람은 자신들의 나라에 있는 콘도와 같은 것을 구매 할 능력이 없으며 외국인들이 이러한 콘도를 구매해야 합니다. 그리고 팔 때도 필리핀 사람들에게 팔기란 매우 어려우며 한국 사람이 콘도를 샀으면 한국 사람에게 임대를 주거나 판매를 해야 하는 우스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필리핀의  경제의 10% 가 외국에서 돈을 벌어서 자국으로 송금하는 노동자들에 의해서 유지됩니다.

2007 년에만 해도 1 달러에 55 페소하던 것이 지금은 1 달러에 40 페소합니다. 페소 가치가 상승하여 달러를 벌어도 페소가 적게 벌리는 거죠.

페소의 가치가 상승하여 외국 투자 기업들이 필리핀에서 생산한 물건을 수출하지 못해서 문을 닫고 있습니다. 내국인들이 직장이 없이 내몰리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IMF 를 2 번이나 겪은 나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리핀 정부는 환율 방어라든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그냥 손 놓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필리핀 정부는 국가 경제가 좋아져서 그렇다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페소의 가치가 높아져서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싸게 들어 올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 부동산 투자자를 모집하는 데, 이후 페소의 가치가 낮아질 경우, 자재를 들여 올 수 없어 공사가 지연되거나 부도가 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을 염려하는 것은 너무 소심한 생각이지만, 시공사나 건설 업체를 선택할 때는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능력과 규모가 있는 업체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필리핀은 산업화가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공장이 없어서 자국민들을 위한 생활 필수품을 모두 수입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쌀을 수입하는 나라입니다. 먹을 쌀이 없어서 폭동이 일어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지노나 고급 경마장, 골프장, 고급 주택을 끊임없이 짓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다한 공급이 매우 불안하고 이상한 나라 필리핀의 경제에 악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제 3 의 IMF 가 필리핀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필리핀에 다시 IMF 가 온다면 부동산 시장은 곤두박질 칠 것입니다. 건설업계는 공사를 중단하고 줄줄이 부도를 내게 되며 투자한 금액은 비록 보험 처리를 했다고 하더라도 회수가 불가능 할 것입니다. 구매한 콘도의 시세는 바닥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며 필리핀은 오랜 동안 슬픔에 잠길 것입니다.

필리핀 부동산이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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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부동산이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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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한국과의 거리가 3시간 30분이라는 가까운 거리이고 영어 사용권 국가로 교육, 은퇴이민, 광관 등 매년 60만 명이 넘는 한국 사람이 필리핀을 찾고 있습니다.

경제나 물가 등 여러가지를 놓고 볼 때, 다른 나라보다 필리핀이 비교적 투자 조건이 좋은 편입니다.

모기지서브프라임 사태로 미국 및 유럽 선진국의 부동산 시장의 위험 부담이 가중되었는데 그에 반해 모기지서브프라임에서 한 발 짝 비켜나 있는 동남아시아 신흥 국가들이 그 대안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필리핀은 정부 차원에서 부동산 투자를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필리핀의 부동산 시장에는 거품이 없으니 안심하고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

비록 외국인이 땅을 소유하기는 어렵지만, 콘도와 같은 물건은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포트보니파시오에 새로운 단지가 조성되면서 그 쪽으로 많은 투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에 대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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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에 대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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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이란 비우량 주택 담보 대출. 신용도가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층을 상대로 한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을 말합니다.

모기지서브프라임이라고도 말하며, 미국의 주택 담보 대출은 프라임(prime), 알트-A(Alternative A), 서브프라임의 3등급으로 구분됩니다.

프라임 등급은 신용도가 좋은 개인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을, 알트-A는 중간 정도의 신용을 가진 개인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을, 서브프라임은 신용도가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층을 상대로 한 주택 담보 대출을 말합니다.

이 가운데 서브프라임 등급은 부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프라임 등급보다 대출 금리가 2~4% 정도 높은 게 일반적이다.

2000년대 들어 유동성 과잉과 저금리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이에 편승한 모기지론(mortgage loan) 업체들 간의 과당 경쟁으로 미국 주택 담보 대출 시장에서 서브프라임 등급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2년 말 3.4%에서 2006년 말에는 13.7%로 급상승했습니다.

그러나 급상승하던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고 2004년 이후 FRB(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정책 목표 금리를 17차례에 걸쳐 1.0%에서 5.25%로 대폭 올리자 이자 부담이 커진 저소득층이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서브프라임의 연체율이 20%로 급상승, 2007년 4월 미국 제2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회사인 뉴 센트리 파이낸셜(New Century Financial)이 파산 신청을 내는 것을 시작으로 이른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필리핀에서 주택 임대 -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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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주택 임대 –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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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는 한국 처럼 전세의 개념이 없습니다. 무조건 월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리핀의 월세는 아주 높은 편입니다. 필리핀이 못 사는 나라라고 한국에서 100 만원하는 월세가 필리핀에서 20 만원 하리라고 생각을 하면 큰 오산입니다.

한국에서 월세 100 만원이면 필리핀에서는 적어도 70 만원 정도 합니다.

다만, 디파짓(Deposit)이라는 것이 있는 데 이것은 세입자가 임대 기간이 끝나고 집을 비울 때 고장난 부분이 있으면 수리를 하는데 쓰는 비용입니다.

고장난 부분이 없으면 디파짓(Deposit)을 그대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필리핀에서 주택을 임대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주의 하실 점은 임대 계약 기간을 못 채우는 경우 디파짓을 돌려 받기 어렵습니다. 계약서를 잘 보셔야합니다.

디파짓은 보통 2개월치에 해당하는 임대료입니다. 예를 들어 월세가 3 만페소이면, 디파짓은 보통 6만페소입니다. 이것은 계약하기 나름이지만 통상적으로 2 개월치 월세를 디파짓으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드밴스(Advance)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몇 달치 월세를 미리 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2 달치 월세를 미리 냅니다.

요약을 해 보면, 월세 임대를 할 경우 2 달 디파짓과 2 달 어드밴스를 내므로 월세가 3만페소이면 총 12 만 페소를 일시불로 지불해야합니다.

어드밴스 역시 계약하기 나름입니다. 일반적으로 2 달 어드밴스를 내지만 1 달만 어드밴스로 하는 경우도 있고 12 개월을 어드밴스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업체(또는 브로커)를 통해서 집을 알아 보고 계약을 하게 됩니다.

좋은 브로커를 만나는 것 역시 필리핀 생활을 편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택 매매에 대해서는 필뷰 http://philview.com 에서 상담을 받으시면 됩니다. 2 달 어드밴스 2 달 디포짓으로 10만이 넘는 돈을 주고 임대를 하는 것에 반해 10 만보다 적은 돈으로 임대형 콘도를 구매 할 수도 있습니다.

 

3년 이상 장기 거주 시 임대형 콘도 구매가 효과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필리핀의 이민, 이주 알선 및 비자 연장 대행 업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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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이민, 이주 알선 및 비자 연장 대행 업체 선택

ddd 우리는 주위에서 비자 연장을 위해 여권을 잘못 맡겨서 불법 체류자가 된 경우를 종종 보아왔습니다.

또는 워킹 비자를 신청하려 대행 업체에 맡겼는데 그 업체가 소리없이 사라진 경우도 많이 들어와 왔습니다.

제가 직접 당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그러한 경우 모두 힘들어 하고 심지어는 몇 달씩 비자 연장을 못 한체 안절 부절 하고 있는 분들도 있다는 얘기를 교민 잡지나 신문,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심심찮게 접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내에 있는 이민, 이주 컨설팅이나 비자 연장 등의 업무를 맡길 때에는 대부분 "여행사" 또는 "컨설팅" 업체에 맡기게 됩니다

이 때에 주의 하실 점은 주변 교민들에 물어보시고 입 소문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에 아는 분들이 없으면 홈페이지 게시판에 물어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대행 업체가 얼마나 오래 영업을 해 왔는지가 중요합니다.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오픈한지 몇 개월이 안되어서 문을 닫는 업체가 워낙 많아서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 보아야 합니다.

얼마나 책임감 있게 업무 처리를 해 주는가도 중요합니다.

비자 연장과 같은 경우 선불이 원칙이나 때에 따라서는 선불과 후불로 나누어 지급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지나치게 많은 선불을 요구하는 지 또는 선불이 환불이 되는지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다른 서비스를 강요하거나 부가적인 비용을 물게하는지 주의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전 답사의 경우 한국에서 선불로 지급하고 필리핀에 도착한 다음 후불고 나머지를 지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선불로 100% 납입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업체가 확실히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선불로 100% 모두 납입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업체의 사장님이 영어나 현지 언어인 따갈로그를 잘 하는지 봐야합니다. 직원과 아무런 의사 소통을 할 수 없는 분들이 사장으로서 역활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업무 처리에 많은 차질이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