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1일 화요일

현지 답사의 중요성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578 1741  thruthesky@gmail.com  http://philview.com

http://philview.com 에 오시면 보다 상세한 필리핀 부동산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무단 인용 및 복사를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현지 답사는 개인이 답사(여행) 비용을 가이드 측에 선납하여 진행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2박 3일에서 5박 6일 정도로 이루어집니다.

 

답사 기간에 주로 살펴 보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주요 상업 지구 및 주택 지구 위치 관람,

둘째 필리핀 현지 생활 (관광 차원의 개념이 있습니다. 학교, 쇼핑몰, 마닐라 시티 데이투어 등),

셋째 교민 생활

 

현지 답사

 

현지 답사를 할 때에 주로 특정 시공 업체나 분양 업체가 제공하는 물건을 바탕으로 답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사를 할 때에 답사 요청한 측의 가이드의 말만 그대로 듣는 다면 그 것은 구매자의 눈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위에 있는 타 건물(물건)의 입지 조건이나 비용, 대중성 등을 꼼꼼히 따져 봐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답사를 왔을 때, 여유 시간을 좀 내어서 주위의 다른 부동산 업체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필리핀의 분당신도시 보니파시오가 뜬다

2009031214515774834_1 필리핀은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부동산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사실 필리핀 부동산은 현지인들의 낮은 소득으로 인해 구매력이 떨어지고 정치와 치안이 불안하다. 하지만 이용가치적인 측면에서 필리핀은 단연 최고의 해외부동산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도 필리핀 부동산에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을 봐도 투자시 고려사항은 이용가치 그 다음이 투자성이다.


필리핀은 비행기로 한국에서 불과 3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일일 생활권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 고속열차로 서울-부산까지 가는 시간과 비슷하다고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여기에 저렴한 물가와 영어권 국가라는 점은 자녀 유학 및 은퇴 이민의 최적지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다.
필리핀 내에서도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 있다. 바로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다. 한국 부동산 시장의 핵심축을 강남, 분당이라 한다면 필리핀의 강남은 바로 ‘마카티’와 ‘올티가스센터’이고, 계획도시로 한창 개발중에 있는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가 분당신도시에 견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분당이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교육환경, 주거여건을 자랑하듯이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 또한 필리핀에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비즈니스 중심지인 마카티CBD와 접근성이 우수해 교통체증이 없을 경우 5분 정도면 닿을 정도로 인접해 있고, 올티가스 CBD같은 경우 C5를 통해 10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하다.


현재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에는 17개의 오피스빌딩이 건설중이며 추가 개발계획 중에 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총 400,000평방미터 이상의 업무용 임대면적을 갖추게 된다. 또한, Fujitsu, HSBC, Ericsson등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이곳으로 이전을 하고 있다.


여기에 고급콘도와 주상복합, 상업용 건물뿐만 아니라 개발그룹인 아얄라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상4층 규모의 ‘마켓마켓’도 들어서 있다. ‘마켓마켓’에는 동종 상품끼리 그룹화해 배치된 4층 규모의 실내 쇼핑공간과 필리핀 전통장터를 연상시키는 옥외 쇼핑공간이 있으며 클리닉,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교육의 메카로도 부상하고 있는 글로벌시티는 필리핀 ISM, 브리티쉬 등 필리핀 학교에 약간의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알 수 있는 명문 국제학교들도 들어서 있다. 이외에도 일본학교가 이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인 국제학교까지 오픈할 예정이어서 필리핀의 8학군이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계획도시로 변모중인 이곳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중심지역에 필리핀 현지 굴지의 개발사인 로빈슨 랜드社가 콘도미니엄 개발을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명은 ‘트라이온 타워(Trion Tower)'로 총 49층 높이의 3개동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트라이온 타워는 Eight Avenue와 McKinley Parkway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트라이온 타워 1의 경우 현재 1Bed(1억 500백만원)에서부터 3Bed(2억 7천만원)까지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이는 현재 인근지역 콘도시세보다 평당 100만원정도 저렴한 가격이며, 전매도 가능해 자녀유학이나 은퇴이민을 고려하고 있는 분이라면 투자를 고려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이번 기회에 필리핀의 분당신도시인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에 내 집 한 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재훈 기자 huny@asiae.co.kr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센터4와 프랜차이즈 본사의 개념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이메일 thruthesky@gmail.com

 

 

"센터4"란 전화 화상 영어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소스를 제공하는 업체로서 개인이나 일반 업체에게 직접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프랜차이즈 본사로 소스를 제공하는 하청 업체입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란 센터4가 제공하는 전화 화상 영어 정보를 가공하여 회원사에게 서비스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송재호의 전화 화상 영어 사업 경험담 (10 04 21)

작성자 송재호

작성일 2010년 4월 20일

수정일 2010년 4월 21일

연락처 070 7893 1741

이메일 thruthesky@gmail.com

스카이프 thruthesky

홈페이지 http://philgo.com

 

제가 전화 화상 영어 사업을 하면서 경험한 것들에 대해서 글을 써 볼 까 합니다.

여러 편으로 나누어 쓰면 관리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장문이 되더라도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며 천천히 써 볼 까 합니다.

 

저는 특별합니다.

1973년 저는 그렇게 좀 틀리게 생성이 된 것 같습니다.

1991 년도 부터 저는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여차 저차 해서 2000년도에는 사업을 크게 벌렸는데, 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개인적인 인간 관계의 문제로 인해서 삶의 의미를 잃어 버려서 속세를 등지고 은둔 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서울서 생활하다가 저희 고향 집이 절이라 그냥 절로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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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년

6년간 리니지1,2를 했었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 제게 리니지는 저에게 정말 좋은 치료약이었습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그렇게 6년을 게임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게임도 더 이상 치료에 큰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2006 년 말 게임을 그만 두었습니다.

게임 그만 두고 나니 몸이 엄청 망가졌었습니다. 심적인 상처는 아물었을지 몰라도 육체적으로는 엄청나게 돈이 들어가야 했었습니다.

대충 계산을 해 보니 2006 년 말 부터 2007 년 초 까지 3천만원 정도를 육체적인 치료를 하는데 쓴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폐인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키 174 cm 에 몸무게가 48Kg 밖에 안되었으니 뼈만 남은 거죠. 2010 지금 현재는 약 76 Kg 입니다.

부모님이 다 알아서 해 주셨죠.

 

 

2007 년

제 전공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IT 및 인터넷 컴퓨팅 분야)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공을 한번 살려볼까 하고 여러 가지 신 개념의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하고 사업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SiteAPI 가 있습니다.

s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 및 홈페이지 운영 도구 등을 개발하고 한참 분주하게 일을 하는 데,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내 시력은 돌아왔는데, 안구건조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IT 쪽은 접었습니다.

 

제 전공은 IT 가 맞지만 그리고 누구보다 뛰어나지만 저는 저 자신을 제 전공에 가두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새 인생, 새 출발을 위해서 새로운 것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 여차 저차 하다 보니 영어 사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이 영어 인지라, … ( 저는 대학을 영어 졸업했으며, 그리고 전산통계학으로 졸업을 했으며, 또 식품영양학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컴퓨터를 할 때도 늘 영어를 사용해 왔구요.

 

인터넷으로 검색 했죠. 영어 사업에 대해서.

 

전화 화상 영어라는 글이 눈에 띄더라구요. 스카이프라는 프로그램을 수업을 하는 데, 곧 바로 스카이프 설치하고 무료 체험 수업을 해 봤죠.

필리핀 선생님과 수업을 했는데, 선생님도 좋고, 음질도 좋고, 모든 것이 괜찮더라구요. 아주 좋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러 필리핀으로 갔죠.

 

 

 

 

2007 년 6 월 필리핀으로 가다.

해외 여행이 처음이라 2 달 일정의 영어 연수 학원을 통해서 필리핀 세부로 갔습니다. 그리고 많은 여행을 하며 필리핀에 대해서 배웠으며 모두가 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강의를 할 수 있는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많은 여행을 했습니다.

혼자서 다니기도 했고 또 무리를 지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업한 선생님을 타크로반 시티로 직접 가서 만났으며 그리고 필리핀에서 사업을 해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7 년 7 월 20 일 witheng.com 도메인 등록

온라인 사업은 인터넷 도메인이 중요한 편입니다. “영어와 함께”라는 의미로 with + english 합성어인 witheng.com 으로 도메인을 선택했습니다.

 

 

 

2007 년 8 월 온라인 영어 회사 설립

두 달간의 필리핀 시장 조사를 끝내고 전화 화상 영어 회사 “온라인영어”를 설립하였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이념을 세우고 모든 학생들이 부담 없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수업료를 아주 많이 낮추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부가세면세로 해야 했습니다.

부가세면세를 받기 위해서는 교육을 하는 업체라는 것을 증명 해야 했으며 교육청의 인가가 필요 했습니다. 집에서 교육을 하는 것으로 교육청에서 허가를 받으려 하니, 주거 지역의 주변 이웃의 동의서가 필요 하다고 했습니다.

비교적 만만치 않은 과정을 거쳐 교육청으로 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사업자등록 증에 종목 추가를 온라인 강의로 했습니다.

그리고 통신판매업을 신고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모두 진행 하는데 며칠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2007 년 9 월 100% 자유 예약 시스템 개발 착수

대부분의 경우 한달 단위로 수업을 예약합니다. 그리고 예약과 취소를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운영자와 상담을 해야 하구요.

저는 사업을 혼자 하는 1인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주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 할 계획이었습니다.

따라서 학생과 일일히 상담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유 예약 시스템을 만든 것입니다.

학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선생님과 원하는 수업료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을 해야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은 정해진 수강료를 내는 데, 반대로 학생이 수강료를 직접 정하는 시스템이 필요 했습니다.

수강료 뿐만 아니라 선생님, 수업 시간 등을 학생이 마음 데로 정하고 수업과 취소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http://witheng.com 홈페이지입니다.

 

 

2007 년 10 월 동업자 물색

저는 1인 기업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같이 해 나갈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동업자를 물색했습니다.

동업자로서 서로 투자를 해야 할 금액은 300 만원 미만으로 적은 편에 속했습니다.

2007년 그리고 2008년 초, 두 명의 투자 및 동업 대상이 있었지만 300 만원이라는 금액은 선뜻 내놓기가 쉽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기간 대화를 하고 또 여러 차례 만나서 회의를 했지만 그리고 서로 마음도 맞았지만 투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금액이 적든 많든 쉽지가 않았습니다.

결국은 혼자서 일을 처리 해야 했습니다.

동생들로 부터 5백~6백만원 정도 빌렸습니다.

 

2007 년 10 월 오픈을 했는데, 선생님들이 사라지다.

홈페이지가 완료되어 사업을 개시 했습니다.

수업을 위해서 7 명의 선생님을 온라인상으로 고용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업을 시작하기로 한 날에 6 명의 선생님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닫아야만 했습니다.

 

 

2007 년 11 월 선생님을 구하러 필리핀으로 가다

회사 설립과 홈페이지 및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업을 할 준비가 되었는데, 영어 강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으로 가야 했습니다.

첫달은 파라냐케 BF 홈즈에 있는 하숙집을 이용했으며, 너무 비싼데 비해 시설이 너무 안 좋아서 퀘존으로 옮겼습니다.

퀘존으로 옮긴 곳은 훨씬 낳았습니다.

항공권을 1년 오픈으로 끊고, 노트북을 하나 사고, 몇 달 정도 하숙집 경비를 대고, 이것 저것 하고 나니 통장에 남은 돈이 50 만원입니다.

 

 

2008 년 2 월 온튜의 탄생

재택 근무 선생님 모집과 관리가 참 만만치 않았습니다.

정말 자본 없이 시작하려니 여러 가지로 몸이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선생님과 학생이 서로 수업을 예약하고 진행 하게 할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으며 그것은 “글로벌 매칭 시스템” 형식으로 이어졌습니다.

http://ontue.com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으며, 강의를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홈페이지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등록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국가나 인종에 관계 없이 영어를 가르치던, 불어를 가르치던, 음악을 가르치던, 요리를 가르치던 상관없이 가르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선생이 될 수 있었으며,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08 년 3 월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음

 

선생님이 많아 졌고 학생도 한 둘 수업을 신청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도 없는 상태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자신의 일을 하거나 찾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다 학생이 수업을 예약하면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수업에 빠지게 됩니다.

학생이 수업을 예약하고 수업 시간에 기다리는 데 선생님이 결강을 합니다.

학생은 자신의 바쁜 시간을 쪼개어 수업을 예약했는데, 선생님이 결강하는 것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떠납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2008 년 4 월 학생 유치를 위한 노력

무엇 보다 학생의 수가 많아져야지 선생님들이 안정적으로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3 백명이나 되는데 학생은 10명도 안되었으며 수업이 연속으로 진행되지 않아서 선생님의 수당이 적었습니다.

따라서 학생을 모집하기 위한 노력이 따라야 했습니다.

우선 간단한 대량 메일 광고나 카페의 쪽지, 지식iN, 게시판 등등 노동력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허사였습니다.

그렇게 쉽게 광고를 해서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전 세계에서 망하는 회사는 없을 것 입니다. 모두 성공할 것 입니다.

그래서 기술을 좀 넣었습니다.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 했습니다. 자동으로 카페에 글을 쓰거나 홈페이지에 글을 쓰는 로봇을 개발 했습니다. 허사였습니다.

블로그 트랙백을 발송하는 로봇을 개발 했습니다. 역시 허사였습니다.

더 이상 허송 세월을 보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고에 대한 연구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구글과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에 대해서 연구를 했으며 적은 금액으로 광고를 하였습니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한달 내내 노동을 들이고 그리고 개발을 하고 해서 모든 것이 허사였는데, 간단하게 적은 금액으로 광고를 했는데 방문자가 늘고 회원 가입이 이루어지고 실 구매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2008 년 5 월 카드론 대출을 하다.

더 이상 필리핀에 머물 자금이 없어서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리고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 자본이 필요 했습니다.

국민은행 신용 카드로 600 백 만원을 대출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광고비를 늘리며 온라인 키워드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광고비를 쓰는 만큼 매출이 크게 늘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2008 년 5 월 전자결재 연동을 하다.

회원 가입이 늘고 무료 체험 수업 진행도 늘어만 가는데 결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렴풋이 이러한 문제가 전자결재 연동의 부재로 인한 것이라 판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의 80% 가 전자결재를 통해서 결재를 하고 그 중 30% 이상은 전자결재가 아니면 아예 결재를 하지를 않습니다.

망설임 없이 전자 결재 연동을 하였으며 결과는 만족할 만한 성공이었습니다.

 

 

 

2008 년 5 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위세너 회사 설립

이전에도 마찬가지 였지만 저는 1 인 기업이었습니다. 혼자서 해야 할 일은 많은 데 모든 것을 다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룹을 만들어야 했으며 그것이 프랜차이즈 사업이었습니다.

 

 

 

 

----- To Be Continued -----

 

2008 년 5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위세너 회사 등록

2008 년 6 월 재택 근무 강사의 결강률이 높아 결강을 낮추는 프로그램을 개발

2008 년 6 월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

송재호의 전화 화상 영어 사업 경험담

작성자 송재호

작성일 2010년 4월

연락처 070 7893 1741

이메일 thruthesky@gmail.com

스카이프 thruthesky

홈페이지 http://philgo.com

 

제가 전화 화상 영어 사업을 하면서 경험한 것들에 대해서 글을 써 볼 까 합니다.

여러 편으로 나누어 쓰면 관리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장문이 되더라도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며 천천히 써 볼 까 합니다.

 

저는 특별합니다.

1973년 저는 그렇게 좀 틀리게 생성이 된 것 같습니다.

1991 년도 부터 저는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여차 저차 해서 2000년도에는 사업을 크게 벌렸는데, 일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개인적인 인간 관계의 문제로 인해서 삶의 의미를 잃어 버려서 속세를 등지고 은둔 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서울서 생활하다가 저희 고향 집이 절이라 그냥 절로 들어갔습니다. )

 

 

 

2006 년

6년간 리니지1,2를 했었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문제가 생긴 제게 리니지는 저에게 정말 좋은 치료약이었습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그렇게 6년을 게임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게임도 더 이상 치료에 큰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2006 년 말 게임을 그만 두었습니다.

게임 그만 두고 나니 몸이 엄청 망가졌었습니다. 심적인 상처는 아물었을지 몰라도 육체적으로는 엄청나게 돈이 들어가야 했었습니다.

대충 계산을 해 보니 2006 년 말 부터 2007 년 초 까지 3천만원 정도를 육체적인 치료를 하는데 쓴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폐인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키 174 cm 에 몸무게가 48Kg 밖에 안되었으니 뼈만 남은 거죠. 2010 지금 현재는 약 76 Kg 입니다.

부모님이 다 알아서 해 주셨죠.

 

2007 년

제 전공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IT 및 인터넷 컴퓨팅 분야)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공을 한번 살려볼까 하고 여러 가지 신 개념의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하고 사업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SiteAPI 가 있습니다.

s

윈도우즈 응용 프로그램 및 홈페이지 운영 도구 등을 개발하고 한참 분주하게 일을 하는 데,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내 시력은 돌아왔는데, 안구건조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IT 쪽은 접었습니다.

 

제 전공은 IT 가 맞지만 그리고 누구보다 뛰어나지만 저는 저 자신을 제 전공에 가두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새 인생, 새 출발을 위해서 새로운 것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 여차 저차 하다 보니 영어 사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이 영어 인지라, … ( 저는 대학을 영어 졸업했으며, 그리고 전산통계학으로 졸업을 했으며, 또 식품영양학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컴퓨터를 할 때도 늘 영어를 사용해 왔구요.

 

인터넷으로 검색 했죠. 영어 사업에 대해서.

 

전화 화상 영어라는 글이 눈에 띄더라구요. 스카이프라는 프로그램을 수업을 하는 데, 곧 바로 스카이프 설치하고 무료 체험 수업을 해 봤죠.

필리핀 선생님과 수업을 했는데, 선생님도 좋고, 음질도 좋고, 모든 것이 괜찮더라구요. 아주 좋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러 필리핀으로 갔죠.

 

 

2007 년 6 월 필리핀으로 가다.

해외 여행이 처음이라 영어 연수 학원을 통해서 필리핀 세부로 갔습니다. 그리고 많은 여행을 하며 필리핀에 대해서 배웠으며 모두가 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 강의를 할 수 있는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많은 여행을 했습니다.

혼자서 다니기도 했고 또 무리를 지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업한 선생님도 만나보고 필리핀에서 사업을 해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To Be Continued ---

2007 년 8 월 온라인영어 회사 설립

2007 년 9 월 100% 무인 자동화 수업 예약 시스템 개발

2007 년 10 월 돈이 없다. 비행기 표 사고 노트북 한대 사고 필리핀에 들어와서 통장을 확인하니 남은 돈 50 만원.

2008 년 2 월 온튜의 탄생

2008 년 3 월 선생의 결석과 학생 유치의 어려움으로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음.

2008 년 4 월 회원 유치를 위해서 마케팅에서 많은 시도. 로봇개발, 트랙백봇 개발, 스팸, 글쓰기, 카페, 블로그 등 모든 광고가 허사.

2008 년 5 월 인터넷 키워드 광고 마케팅을 통해서 효과를 봄.

2008 년 5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위세너 회사 등록

2008 년 6 월 재택 근무 강사의 결강률이 높아 결강을 낮추는 프로그램을 개발

2008 년 6 월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센터4] 본사가 회원사와 상담을 할 때,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이메일 thruthesky@gmail.com

홈페이지 http://withcenter.kr http://philgo.com

스카이프 thruthesky

 

본사의 과제는 회원사를 모집하는 것 입니다. 센터4로 직접 문의가 오는 경우 본사로 적절히 배정을 해 드립니다.

 

처음 본사 운영을 하면 여러 가지 정성을 들이기 마련인데, 창업 상담을 하는 것이 참 만만치 않습니다.

 

회원사와 상담을 할 때, 창업 단계와 회원사의 임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어야 합니다.

 

회원사에게 주어진 첫 번째 임무는 회원 모집입니다.

그 첫 번째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을 하기 위해서는 본사가 잘 받쳐 주어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본사는 최선을 다해서 회원사에게 서비스를 하겠지만, 모든 것을 완벽하게 그리고 타 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회원사에게 제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본사가 100 개의 회원사가 있다면 100 개 회원사에게 모두 균등한 서비스와 기회를 제공해야지 특정 회원사에게만 월등히 높은 경쟁력을 부여 해서는 안됩니다.

 

때로는 회원사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또는 본인에게 주어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하고 어려운 과제인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 사업을 시작도 하기 전에 본사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회원사가 원하는 답변을 해 주면 됩니다. “됩니다.” 또는 “그렇습니다.” 라고 회원사가 원하는 달콤한 답변을 해 주세요.

“된다, “안된다”를 가지고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창업 단계”, “회원사 임무” 외에 수강료가 얼마인지, 시장의 동향이 어떤지, 강사의 질이 어떤지 이러한 질문에는 그냥 회원사가 원하는데로 답변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창업 문의 중에 70% 이상은 찔러보기이며 실제 창업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창업 상담을 하는 중에 그 사람이 정말 사업을 진행 할 것이다라는 느낌이 오면 그 때는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면 됩니다.

[센터4] 회원사 입장에서 수익 구조 분석과 그에 대한 넋두리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이메일 thruthesky@gmail.com

홈페이지 http://withcenter.kr http://philgo.com

스카이프 thruthesky

 

센터4에는 수업료 책정 방식이 두 가지가 있으며 이 두 가지 방식에서도 다양하게 나뉘어집니다.

먼저 수업료를 퍼센티지 방식으로 나누어 수익 분배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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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센터1의 회원사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 입니다. )

퍼센티지 방식으로 하는 경우, 수업료를 강사가 직접 결정합니다. 어떤 강사는 10 분 수업에 1천원, 어떤 선생님은 10 분 수업에 1002 원, 어떤 선생님은 10 분 수업에 5432 원 등 강사마다 틀리며 또 같은 강사의 10 분 수업이라도 시간마다 틀려집니다.

매일 10 분 월 9천 900 원 수업료가 있는 반면에 아주 높은 수업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퍼센티지 방식에 평균이 있습니다.

10 분 수업에 2 천원, 1시간(60분) 수업에 1만2천원입니다.

이것이 저희가 제시하는 평균 수업료이며 선생님들에게 그렇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하루 25 분 수업을 하면, 한달에 8.333 시간이 되며 약 한달 수업료가 10 만원이 됩니다.

 

하루 25 분 수업을 하는 학생이 50명일 경우, 수강료로 벌어들이는 매출은 500 만원이 됩니다.

 

퍼센티지 방식일 경우, 강사가 50%를 가져가며, 본사가 15%, 회원사가 35%를 가져갑니다.

 

회원사 몫으로 175 만원이 남습니다.

여기서 월 비용을 빼면 대충 약 164 만원 남습니다. (월 비용은 본사에서 책정을 하는데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한 달에 40만원 정도로 쓴다면, 약 124 만원이 남습니다.

세금과 부가적인 이용료를 이것 저것 해서 약 20%를 더 빼면 99만 2천원이 남습니다.

 

학생 50 명을 관리하며 월 500 만원 매출에서 순수익이 약 99만 2천원 이라면 그리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한가지 생각을 해 볼 것은 회원사가 센터4를 통해서 창업을 하면서 투자하는 금액이 아예 없거나 또는 20만원 미만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아주 낮은 수업료를 통해서 타 업체와 가격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수업료와는 대조되는 아주 높은 품질의 수업을 학생들에게 제공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이 회원사가 투자하는 금액이나 시간에 비해서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입니다.

물론 회원사가 적은 노력과 적은 투자 금액으로 쉽게 창업을 해서 좋은 경쟁력으로 사업을 운영하므로 수익을 적게 가져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회원사가 보다 많은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보다 많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교육 센터는 오직 강사료만으로 운영을 합니다.

 

따라서 회원사가 교육 센터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교육 센터 뿐만 아니라 본사를 바탕으로 한 그 하청 업체(센터4)까지 모두 먹여 살려야 합니다.

 

그것이 싫다면 직접 교육 센터 만들고 시스템 만들고 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생각”이 본사나 교육 센터를 먹여 살려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많은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매출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퍼센티지” 방식이 아닌 “강사아웃소싱” 방식으로 하면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서 수업료를 올리고 강사료와 본사에 전체의 65% 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수강료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2010 년 4월 현재 1시간당 400 페소(약 1 만원)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10 분 씩 수업을 하고 한달에 8 만원을 받는다고 가정 할 경우, 학생이 100 명이면, 800 만원의 매출이 발 생 합니다.

총 수업을 한 시간은 333.333 시간이며 수강료는 3,333,333 원입니다.

그렇다면 전체의 수업료에서 강사료로 약 41.6% 를 주어야 합니다.

즉, 58.4% 인 467만 2천원이 회원사의 수익으로 남습니다. 순수익을 계산하자면 20% 를 광고비로 쓰고 20%를 기타 잡비 및 경비로 쓰고 11 만원을  월 서비스 이용료로 계산한다면, 2,693,200 원이 순수익으로 남습니다.

 

“강사 아웃 소싱”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 지정된 강사료만 되면 되므로 학생으로 부터 수업료를 얼마를 받던지 그것은 회원사에서 직접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사가 능력만 되면 매일 10 분씩 수업을 해서 한달에 100 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료가 올라가면 갈 수록 그것이 그대로 회원사의 수익이 됩니다.

 

“퍼센티지” 방식과 비교를 했을 때, “강사 아웃 소싱”은 강사료가 선불이며 또한 학생의 수업료가 올라가게 됩니다.

 

회원사는 센터4를 바탕으로 아주 편하게 사업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좀 과장을 하면 누구든지 신청만 하면 10 분 이내로 전화 화상 영어 홈페이지가 아주 멋지게 열리고 바로 사업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회원사가 사업을 편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본사와 센터4의 몫입니다.

회원사가 쉽게 사업을 시작하는 만큼 회원사는 마케팅과 회원 유치에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고객이 없으면 그것은 올바른 사업의 형태가 아닙니다.

본사가 제공해 주는 소스를 바탕으로 많은 학생을 유치하는 것이 회원사에게 주어진 첫 번째 임무입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것을 잘 하지 못하면 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학원이나 공부방이나 과외방 등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면 수익이 없어도 월 서비스 비용을 내면서 홈페이지를 운영 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회원 유치에 실패를 해서 사업을 접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