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일 금요일

고객 관리와 교육의 수준

송재호 070 7893 1741 http://withcenter.co.kr

 

화상 영어 교육에서 교육의 질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교육 수준이 엉망이어도 좋다는 것은 압니다. 평균 이상이나 상위권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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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교육자라는 신념을 가지고서 "나는 좋은 교육을 학생을 해야 하므로

교육 수준을 낮게 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실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업입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합니다.

 

여기서 전제 조건은 교육의 질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평균 이상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수업을 엉망으로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수업 과정이나 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수준급일 필요는 없습니다. 대충 평균 이상만 하면 됩니다.

한국 학생은 발음에 민감하니 발음은 상급에 속해야하며, 화상 영어 수업을 한다면 용모도 평균 이상 이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평균만 하면 된다고 얘기하는 것은 사장님들의 에너지를 비축해 놓았다가 꼭 써야 할 곳에 집중하라고 말씀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첫째가 광고입니다. 즉, 회원 유치입니다. 이 부분은 여기서 논의하고자 하는 부분이 아니니 생략하겠습니다.

 

둘째는 고객 관리입니다. 많은 가맹사 사장님들이 학생을 무서워합니다. 학생들로 부터 전화가 걸려어오면 거의 노이로제 또는 정신분열증 현상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때로는 정말 짜증납니다.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만큼 분이 차오릅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가 굉장히 창피하지만, 사실 학생에게 욕질을 한 경우도 많으며 법적으로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한번하고 나면 속은 후련해 집니다.

물론 잘못 된 것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압니다. 늘 후회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경우가 거 없지만, 불과 1년 전만해도 몇번씩 있었습니다.

고객 관리란 학생이 수업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 불편함이 있는지, 수업 효과는 있는 지 등을 점검을 하고 대화로서 학생과 하께 소통하는 것입니다.

학생으로 부터 불만 사항을 접수하여 문제점을 고치겠다고하는 것이 고객 관리가 아닙니다.

고객에게 믿을 주고, 더 좋은, 더 두터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고객 관리입니다.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든다고 생각을 하며 상담을 해야 합니다.

고객이 내 편이 되어 준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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