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일 금요일

스카이프 화상 영어 수강료와 강사료를 바탕으로 한 수익 분석

작성자 송재호

연락처 070 7893 1741 http://withcenter.co.kr

 

화상 영어의 수강료와 강사료를 바탕으로한 수익에 대해서 간단히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전화 영어 같은 경우 단순히 전화비, 화상영어 보다 3배 이상의 인터넷 속도가 필요합니다. 전화 영어의 경우는 나중에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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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스카이프 화상 영어는 저렴하다고 평이 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스카이프 자체가 무료 화상 회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스카이프는 아주 큰 단점이 있습니다.

UI(화면 디자인)나 스킨 지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회사 로고나 정보를 스카이프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프를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화상 영어 수업을 하기에는 가장 잘 만들어진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스카이프 수업의 경우, 보통 20 분 또는 25분 단위로 수업을 많이 합니다.

평균적으로 따질 때, 25 분 수업을 할 경우 학생에게 만족도가 큽니다.

 

2008 년 초반 부터 스카이프를 이용한 저렴한 화상 영어 온라인 강의 사이트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들이 가진 무기는 오직 하나! 바로 가격 경쟁력이었습니다.

가격이 낮다고 해서 스카이프를 이용하지 않는 다른 업체들과 비교를 했을 때, 교육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스카이프를 이용한 화상 영어 수업은 우선 창업이나 수업의 진행이 너무나 간결하고 뒤 탈이 없습니다.

솔루션을 사용하는 경우 대부분 에러 투성이 이며 적은 사용자 수로 인해서 제대로 테스트가 되지 않았거나 제대로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용 또한 사용자 수에 따라서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아주 비쌉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용은 자동으로 수업료에 포함이 됩니다.

스카이프가 가진 단점을 수용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아주 큽니다.

스카이프가 무료니까, UI 변경이 안되니까 학생에게 인식이 안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일 뿐, 대부분의 학생은 그런 것 따지지 않습니다.

전자칠판, 수업녹음 등 여러 가지 따져야 할 것들이 있지만 여기서 논의하고자 하는 부분이 아니므로 나중에 기회를 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25 분 한 달 수업을 할 때 수업료를 얼마로 책정해야 할까요?

우선 시장에 형성되어있는 가격을 봐야 합니다.

전화 영어 같은 경우 어느 정도 표준 가격이 형성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프의 경우는 6만 원대 부터 20만 원대 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져 있습니다.

 

 

매일 20 분 한 달 수업(월~금, 4주, 총 20회)을 한다면, 12만 원에서 14만 원 사이가 현재 시장 가격 중에서 평균이라고 판단을 하며 센터4.1도 이 정도의 수강료로 정해져 있습니다.

 

필리핀 강사의 월급을 말씀 드리자면 아주 작게 준다면 1만페소 정도 저와 같이 강사에게 월급을 좀 많이 주는 경우 1만7천페소 정도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 돈으로 따지면 1만 페소가 약 27만원, 1만7천 페소는 약 46만원이 됩니다.

강사 월급이 이정도 된다는 것이지 실제 강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월 임대료, 관리비, 전기세, 인터넷 비용, 보너스, 세금, 기타 유지비 등 수 많은 것 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사의 실제 월급만 가지고 계산을 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센터4.1 가맹사가 수업을 진행한 것에 대해서 본사로 지불하는 강사료를 바탕으로 계산을 하겠습니다.

센터4.1 에서 강사료는 50분에 8250 원이며 이것은 1분에 165 원입니다. (강사 아웃소싱을 하는 경우 월 강사료를 42만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자 그럼 본격적으로 수강료와 강사료를 바탕으로 수익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학생 1 명이 매일 25 분씩 한달(총 20회) 수업을 하는 경우, 한 달에 총 500 분 수업을 합니다.

1분당 강사료가 165 원이므로, 수업시간 500분 곱하기 강사료 165원을 하면 총 82,500 원이 강사료입니다.

 

수강료가 14만원이라고 가정을 할 때, 강사료 82,500 을 빼면 약 57500 원이 남습니다.

학생의 수강료에서 약 49% 가 강사료이며 41% 가 가맹사가 가지는 몫입니다.

 

수강료가 12만원이라고 가정을 할 때, 강사료 82,500 을 빼면 약 37500 원이 남습니다.

학생의 수강료에서 약 68.75% 가 강사료이며 31.25% 가 가맹사가 가지는 몫입니다.

 

학생으로 부터 받는 수강료는 가맹사가 직접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강사료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학생으로 부터 많이 받을 수록 가맹사는 더 많은 이익을 남기는 것 입니다.

 

가맹사는 가맹사 나름데로의 지출이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광고에 쓰는 지출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센터1,2,3,4를 진행해 오면서 평균적으로 매출의 10% 정도를 광고비로 지불해 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화 화상 영어 프랜차이즈 방식의 대리점을 운영 할 경우, 학생의 수강료에서 10% 내 외의 몫을 가져가는 것에 비교하면 센터4.1에서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얻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가맹비를 1천만 원 이상 내면 학생의 수강료에서 30% 정도를 가맹사 몫으로 나누어 주는 곳도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그 업체는 오로지 가맹비를 받아서 운영을 하며, 그 사후 서비스는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센터4.1은 가맹사가 잘 되어야지만 본사가 잘 되는 구조입니다.

가맹사가 운영이 잘 안되면, 가맹사가 따로 부담 가질 필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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