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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전화 화상 영어 업체의 매출은 학생이 지불하는 수업료가 됩니다.
교재비나 기타 부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지만, 주된 매출은 학생으로 부터 매달 받는 수업료입니다.
학생으로 부터 받는 수업료를 필요한 곳에 지출하고 난 다음 남는 금액이 수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사업자는 본인의 월급이나 개인적인 업무 비용을 지출로 보지 않고 수익으로 봅니다.
매출, 지출, 수익, 순수익 등에 대해서는 각 사업자님들이 스스로 계산하고 조정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수강료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매출 그리고 수익에 대해서를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50 명의 학생이 매월 수업을 한다고 가정을 합시다.
사실 50 명의 학생이 매월 수업을 진행하기 까지 많은 홍보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학생이 매일 20 분씩 수업을 들으며 한달 수강료를 12 만원 낸다고 가장합시다.
한달 수업은 총 20 회를 말합니다.
학생이 50 명이므로 총 매출은 600 만원입니다.
우선 본사로 내는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월 관리비용 11 만원과 강사료입니다.
강사료는 50 분에 300 페소이며 이것은 1분에 6페소이며 20 분에 120 페소입니다.
하루 50 명이 수업을 들으므로 120(20분강사료) * 50(학생수) * 20 (한달 수업 횟수) * 26 (환율) = 3백1십2만원이 강사료입니다.
월 관리비 11 만원을 합치면, 총 322 만원이 본사로 납부해야하는 지출입니다.
그렇다면 가맹사의 몫으로 600 - 322 = 278 만원의 비용이 남습니다.
가맹사는 이 비용으로 각종 홍보비나 서비스 유지비를 내고 남은 비용을 수익으로 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회원사에서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강료를 높여야합니다.
본사로 납부해야하는 금액은 고정되어져 있으므로 수강료를 높일 수록 가맹사의 마진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50명 학생이 매일 20 분 수업에 15 만원으로 한다면, 총 매출은 750 만원이고 본사로 지출해야할 금액은 고정으로 322 만원이므로 가맹사는 428 만원의 수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온라인으로 마케팅을 하는 경우 수업료를 높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오프라인(예 학원, 학교, 보습학원, 방과 후 학교 등)으로 하는 경우는 수강료를 보통 높이 책정하는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10분에 5만원씩하면 가맹사가 충분히 수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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