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5일 금요일

광고 전화 지겹습니다.

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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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의 상패 따 먹기는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온라인영어죠?”

“네,”

“대한신문 최명길이라고 합니다.”

"광고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오늘은 처음 듣보잡 신문사에서 연락이 왔네요.

정말 지겹습니다.

많은 때에는 하루에 수십 통 전화가 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발 광고 전화 좀 하지 말라고 해도 … 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끊임없이 전화를 해 대는 건지…

정말 …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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