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송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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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교육비 년간 15 조 원
기가 막힙니다. 그 중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교육은 아직 2천억 정도 밖에 되지 않죠? 이 비율이 너무 심하다가 생각을 해 도… 실제 인터넷 온라인 교육 시장은 오프라인의 사교육 시장에 비해서 10분의 1이 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 학원이나 영어 캠프, 어학 연수 등 … 이런 규모에 비하면 온라인 영어 교육 시장은 참으로 초라합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먼 것이죠.
앞으로 시장이 더 커져나갈 것이고 미리 미리 준비를 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어봅니다.
오래 전에 이런 신문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영어는 성공을 위해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며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를 못하면 한국에서 좋은 직장을 얻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미 정부 조차 영어를 못하면 취업을 시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무원이나 기타 공무원 급 임용 시험에서 영어 점수가 높은 것은 그나마 이해를 하지만, 각종 혜택이나 해외 영어 연수 또는 직장 내에서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 주어지지 않는 여러가지 기회의 박탈 등 …
이미 한국 사회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실패자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자녀의 영어 공부를 위해서 그렇게 난리를 피우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영어 공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사실 영어 공부라는게 마음 먹은 것 처럼 단기간에 되지가 않죠.
그러니 오히려 더 사업 성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학생의 입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서 영어 학습을 위해서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사업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큰 장점이 아닐까요?
괜스레 엉뚱한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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